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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인터뷰 [2008.12.6.] 가디언 - 노엘 인터뷰 part 4 (마지막)
Peppermint 추천 1 조회 1,672 09.01.02 03:21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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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2 03:29

    첫댓글 오예 1등 ㅋㅋㅋ

  • 09.01.02 05:16

    인터뷰를 읽으면 읽을수록, 노엘하고 생각이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ㅠㅠ 노엘이 낼 필요가 없었다고 한 3,4,5집은 날 살렸는데 .... 노엘이 쿨해 보이지만 은근히 자격지심이 있는듯 ㅋㅋㅋ 가디언 기자가 오아시스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네요 '그들의 음악은 진화하지 않았다' 오아시스 본인들은 싫어하는거 같지만 ㅋㅋ

  • 09.01.02 05:14

    그리고 페퍼민트님도 해피뉴이어 ~ 오늘 반가웠어요 ㅋㅋㅋ

  • 09.01.02 10:43

    ㅇㅇ은근히자격지심ㅇㅇㅇㅇㅇㅇㅇ귀여워여........그것도 티 안낼려고 쿨한척 ㅠㅠ 아 기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뻐이뻐

  • 09.01.02 03:36

    "엄마한테 내가 오아시스를 서포트하고 있다고 말했더니, 엄마는 그냥 '너 집엔 몇 시에 올거니?'라고 할 뿐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1.02 04:28

    잘읽었어요. 수고하셨어요^^ 페퍼민트님! 이번 인터뷰 정말 좋네요! (아, 채팅도 감사해요. 내한떡밥 흑흑)

  • 09.01.02 07:43

    솔직히 1,2집 이후의 노래들 들으면서 비슷비슷한것들을 왜 자꾸 만들어내나싶었어요. 그냥 오아시스라는 이름때문에 들었었음.

  • 09.01.02 08:31

    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의 마지막 파트네요 ㅠㅠ

  • 09.01.02 10:42

    16살짜리가 날 보며 영감을 얻을 거라곤 기대 안해...............기대해라 난 수많은 영감을 얻고 수많은걸 배우니깐

  • 09.01.02 10:40

    키스 리차드처럼 애들 앞에서 담배피고 그러면 안돼. 잘못된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구 그래쪄요? 우쭈쭈쭈쭈쭈쭈ㅜ쭈쭈쭈ㅜ쭈 아우이뻐

  • 09.01.02 10:41

    오/아/시/스/내/한/기/원!

  • 09.01.02 11:17

    "이봐, 난 41살이고 애도 둘이나 있어. 16살짜리가 날 보며 영감을 얻을 거라곤 기대 안해. 이제 그건 악틱 몽키즈의 역할이지. 난 내 몫을 했다구. 이제 우리가 스튜디오로 가면 이런 식이야. 앨범을 만들자, 우리가 사랑하는 일이니까." 흥 기대안했는데 깜놀하게해주지........... 오기만해.................... 난 오아시스 앨범도 사랑하지만 치프 당신도 존나 사랑해......................

  • 09.01.02 11:17

    음, 변한 것도 있긴 하다. 지금은 새벽 1시, 파티가 몇 시간째 진행 중이고, 그는 젊고 야심만만한 팝스타들을 전부 둘러본다. "좋아. 이제 이동하자구." 그가 최대한 술집주인스러운 목소리로 말한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야. 다들 놀만큼 놀았잖아." 왜 항상 잠자는 걸로 끝내지..... 새나라의 치프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네융........ 우쭈쭈

  • 09.01.02 11:57

    역시 나이를 헛 먹은게 아니네요ㅋㅋ현재를 인정할 줄 아는 쏘쿨하고 대인배적인 자세ㅋㅋㅋㅋㅋ

  • 09.01.02 14:59

    '음, 너라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한테 니 똥꼬가 막혔다는 얘길 하겠냐?'ㅋㅋㅋㅋㅋㅋ

  • 09.01.03 0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1.02 15:37

    아씨...진짜 이번 인터뷰는 진짜 최고다 ㅠㅠㅠ

  • 09.01.02 19:56

    "이봐, 난 41살이고 애도 둘이나 있어. 16살짜리가 날 보며 영감을 얻을 거라곤 기대 안해. 이제 그건 악틱 몽키즈의 역할이지. 난 내 몫을 했다구. 이제 우리가 스튜디오로 가면 이런 식이야. 앨범을 만들자, 우리가 사랑하는 일이니까." 저 이거 보고 울뻔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노엘 정말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터뷰 정말 최고네요. 저한테는 비 히어 나우나 숄더 오브 자이언츠가 절대 나쁜 앨범이 아닌데.ㅠㅠ만든 사람만이 용납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 거 같은데 그게 정말 사람 안타깝게 하네요.... 아 치프 정말 존나 사랑해ㅠㅠ제발 와줘

  • 09.01.02 23:12

    정말이지 저는 3, 4, 5집도 사랑하는데 말입니다... 민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9.01.03 00:33

    요즘와서 3,4,5집을 자기입으로 너무 내리까는듯해요... 낼때는 세계최고의 앨범이라 해놓고 ㅋ

  • 09.01.03 18:07

    22222222222222혹시 다음 앨범낼때 이번 앨범 또 까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 09.01.03 01:00

    저도 3,4,5집 좋아하지만...역시 노엘형님은 욕심이 많으시니까요^^ 내한플리즈!!!

  • 09.01.03 12:49

    와 이 인터뷰 정말 지금 part1부터 다 읽었는데 너무 좋네요. 노엘한테 다시금 빠져들게 된 것 같구요. 페퍼민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 09.01.03 22:42

    잘 읽었습니다~ 근데 노엘형님 오바마는 좌파가 아니라구~

  • 09.01.03 22:47

    "깜짝 놀라겠다니까. '와우! 난 늙은이일 뿐인데, 이 놈들이 내가 쓴 곡에 환장하네'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 그래.. 난 진짜 당신이 쓴 곡에 환장해 ㅋㅋㅋ

  • 09.01.05 21:48

    잘 읽었어요....역시 노엘..ㅋㅋㅋ 근데..왠지..리암은....멀리 동떨어지는 느낌이네요...좀 어울려도 되는데....ㅎㅎㅎㅎ

  • 11.09.23 11:24

    "아니. 난 그 앨범을 21,22살 때 썼고, 그 앨범을 산 사람들 역시 21,22살이었어. 인생에 딱 한 번 찾아오는 기회지. 그때 우리가 투어를 하면 관중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었어. 우리도 돈이 없었고, 관중들도 돈이 없었지. 지금 우린 락스타고, 여기 온 애들과 같은 환경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걔네들의 입장에서 곡을 쓸 엄두조차 못낸다고. 하지만 관객들과 똑같은 환경에서 살고, 똑같이 생기고, 똑같은 옷을 입는 순간이 한 3년 정도는 있다구. 그리고 그건 진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거야. 그때의 그 3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난 모든 걸 포기할 수도 있을 거야."

    어메이징한 대사네요진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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