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전면 섬진강변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남도대교 1키로미터 못 미처 백운산 자락에 '자전거 창고'라는
협동조합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이 있다
자전거를 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기도 하고
누구나 지나는 길에 커피 한잔 달라고 하면 기꺼이 응해 줄 것이다
자전거를 빌려 타볼 수도 있고 수리도 해준다
점차 숙박도 하고 콘서트도 열고 자전거 동호인들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단다
아이템이 괜찮은 것 같아 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그 젊은 친구에게 관심도 가고 응원을 해본다
출처: 지리산과 섬진강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바람처럼/안대은(大隱)
첫댓글 응원합니다~
감사~
너무 멋져요 구경가고싶네요.
언제라도 가 보십시오 그 안에서 바라보는 풍광도 좋습니다
시간내어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콘테이너 자전거창고협동조합이 멋지네요.
자전거 창고 협동조합 전화번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 5060 6321입니다
번창하세요~~응원합니다
오 축하합니다 ^^ 대박나세요 언제 놀러한번가도될가요 ^^
첫댓글 응원합니다~
감사~
너무 멋져요 구경가고싶네요.
언제라도 가 보십시오
그 안에서 바라보는 풍광도 좋습니다
시간내어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콘테이너 자전거창고협동조합이 멋지네요.
자전거 창고 협동조합 전화번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 5060 6321입니다
번창하세요~~응원합니다
오 축하합니다 ^^ 대박나세요
언제 놀러한번가도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