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오퍼드 패턴과 여성의 다리를 형상화한 그래픽이 섹시하다. 69만8천원. 로베르토 까발리 2 화이트 보디에 플라워 모티프 디테일을 가미해 멋스러운 쿠튀르 티셔츠. 49만5천원. 오브제 3 사선으로 흐르는 커팅과 레이스, 러플을 과감하게 사용한 슬리브리스 티셔츠. 49만원.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4 브랜드 고유의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여 유니크한 멋을 풍기는 화이트 티셔츠. 가격미정. 하니와이 5 지그재그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 사용이 돋보인다. 1백 9만원. 미쏘니
해마다 여름이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아이템, 티셔츠. 이번 시즌엔 화이트, 그레이, 스트라이프 등 기본 티셔츠로만 가득했던 여름옷장이 다양해질 듯하다. 자카드, 오간자 실크 등 고급 소재들과 어울리던 러플과 레이스, 화려한 패턴 등의 구조적인 장식들이 티셔츠와 만나 경쾌한 쿠튀르 티셔츠로 재탄생했기 때문이다.
기하학적인 프린트와 과감한 패턴, 절묘한 드레이프 등 디테일의 사용이버라이어티한 쿠튀르 티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충분히 멋스러워 가볍게 입을 수 있어 좋다. 티셔츠의 특성상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리지만 특히 발목을 덮는 맥시 스커트, 가벼운 소재의 와이드팬츠와 매치하면 올 여름 스타일은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