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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이상한 나라의 스폰지밥
이덕하 추천 0 조회 480 09.01.05 09:4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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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5 15:21

    첫댓글 저희집은 투니버스에서 늦은 밤에 심슨가족만 하는데 이글을 보니 보고싶네요ㅜ 고등학생인 동생이 엄청 재밌게 보는걸 아직도 만화영화나 보냐고 무시했었는데...던지는 주제가 예사롭지 않군요ㅎㅎ

  • 09.02.07 00:36

    이거 한편보곤 아무 생각없이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지한 자세로 다시 봐야겠습니다.

  • 09.02.15 22:20

    맞아요.. 스펀지밥.. 가볍게 보기엔 좀 찝찝함이 많이 생기는 만홥니다.

  • 11.10.08 12: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네모바지 스폰지밥처럼 현실과는 괴리가 느껴질 정도로 우스꽝스럽고 재미난 장면들이 자주 나오는 작품들을 감상할 때 항상 분석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상징적인 묘사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평이한 장면조차 잘못 해석하게 될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 11.10.08 12:31

    문학 작품을 매우 엄밀하고 진지하게 파헤친 글로는 마틴 가드너의 '주석달린 앨리스'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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