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구나!!

관절, 연골, 인대, 관절낭 등이 손상되어 치유과정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blood supply가 좋아야 한다.
이를 돕기 위한 최적의 움직임 자극이 "mobilizing exercise"다.
mobilizing exercise를 통해 low metabolic tissue는 혈액공급이 좋아져
포도당(GAGs), 단백질(collagen fiber)등이 제대로 제공되고 섬유아세포가 제대로 작용하면서 치유반응이 극대화된다.
mobilizing exercise는 rom exercise와는 목적도 다르고, 방법이 비슷하지만 다르다.
mobilizing exercise는 painless rom내에서 45회 3세트를 반복한다.
Mobilizing exercise동안 ROM은 증가된다.
하지만 무릎같은 경우 수동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다면 Active rom exercise를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최대한계는 120도정도다.
무릎의 정상각도인 135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동적인 힘이 가해져야 한다.
무릎 신전의 경우는 active rom exercise로도 회복이 가능하다. 하지만 완벽하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동적인 rom을 위한 힘이 주어질 필요가 있다.
만약 무릎 내부의 손상으로 인해 rom이 완전회복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수동적인 힘을 가해서 rom을 회복하려는 무모한 노력을 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mobilizing exercise와 rom exercise는 그 방법과 목적이 다르다.
정말 놀라운 상상력이요.
정말 놀라운 통찰력에 김송준 사부님께 감사를 ㅎㅎㅎㅎ
첫댓글 감사합니다.
읽기 mobilizing exercise와 ROM exerc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