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과 수익성에 대한 얘기를 할 차례다. 물론 흑염소의 손익분기점과 수익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번 글에서 손익분기점에 대한 시뮬레이션과 개략적 투자비에 대한검토가 있었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손익분기점과 수익성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적고자 한다. 손익분기란 사업을 사람으로 가정하면 생사의 갈림길이라고 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경영분석 방법중의 하나라고 본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손익분기" 또는 "B.E.P"라는말을 잘 쓰지 않는다. 보통 "밥은 먹냐?" 또는 "똔똔은 되나?" 등으로 물어본다. 너무쌍스럽게 표현하는것 같기는 하지만, 보통사람 아마 80~90%이상이 후자의 경우처럼물어볼 것이라고 본다. 어쨌던, 저번 글로 손익분기점과 수익성은 각자 개인별로 판단하는 것으로 하고... 흑염소 사업(사육)이 무슨 떼돈을 벌어준다고 착각을 하거나, 착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착각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세상에는나만 운이 좋아 금광을 발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조금은 내 개인적생각으로 측은지심이 발동한다(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캘리포니아 드림이 끝난지가언제인데, 아직도 말/권총 구해서 찾아갈려고 하니.... 그리고 흑염소 사육하면 재벌이 되는것처럼 떠드는 사람도 반성해야 된다고 본다... 재벌이 아무나 되나? 그리고 재벌이 될 것같으면 자기 혼자 가능함 목숨걸고 감추려고 할텐데... 인생중반/후반부에 본의 아니게 전직/전업/창업 또는 기타등등이 필요하여 여러가지알아도 보고, 고민도 많이 하지만, 장사든 사업이든지 간에 손익분기점을 넘어가는 경우가많지 않은 것으로 본다. 장사는 10명중 8명은 망하고 1명은 똔똔(손익분기)하고, 1명만그럭저럭 돈번다는 것이 현실이다. 사업은 더더욱 확율이 떨어지고.... * 참고(주의) ;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이에 대한 비판은 사양(거절)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뭐라도 해야 하고, 아님 놀기라도 해야 하니, 최소한내 인건비 정도만 (최저임금 시급 기준 10,000원 정도) 나와도 그럭 저럭 해볼만한 사업이라고 저 개인은 생각합니다. 하루 8시간 X 10,000원 X 30일 = 240만원... 이 정도만안정적으로 나와도 (이익발생금액 ; 세전금액 기준) ... 옛날 옛적 내 월급이 얼마인지는지금 중요하지 않으니,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이 정도 이상이면 성공한 창업 또는 장사또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을 쓰면서 이번 글은 날로 먹는것 (?)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관련내용을가장 잘 설명한 다음 백과사전의 내용을 올리오니 필요한 사람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손익분기점 break-even point , 損益分岐點
요약 비용액과 수익액이 같아지는 매출액.
손익분기점 즉 매출액과 그 매출을 위해 소요된 모든 비용이 일치되는 점으로서,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판매량이 얼마인가를 나타내준다. 손익분기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면 총수입의 증가분으로 인해 비로소 이익이 발생하게 되며, 판매량이 그 이하이면 총비용의 증가분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다. 이처럼 손익분기점은 초과이윤과 손실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익계획이나 경영분석 등에 널리 이용된다. 손익분기점을 도출하는 데에는 2가지 산식이 이용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비용을 변동비용과 고정비용으로 분류해야 한다(→생산비). ①과 ②는 각각 수량과 금액에 의한 방식으로서, ②에서 산출된 금액을 상품 단위를 이용해 수량으로 환산하면 ①의 결과와 일치하게 된다. ①식의 단위당 분담고정비란 단위당 판매가격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것을 말한다. 손익분기점의 분석이 효율적인 경영통제기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점은 한계개념, 즉 추가적인 판매나 비용 증가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함으로써, 경영자로 하여금 자신의 의사결정이 가져올 한계적 성과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는 데 있다.
수익성 profitability , 收益性 요약 얼마만큼의 이익이 나는가 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미래의 소득을 얻기 위해 계산하는 것.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 가능성을 말한다. 투자의 기본 요소인 수익성과 유동성, 안전성 중에서 투자의 본래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보다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 투자할 대상, 즉 투자 상품을 찾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투자 수익이 크면 그만큼 투자 위험도 높은 편이다. 따라서 수익성만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은 손해의 위험성을 알고도 시도하는 것이다. 수익성은 단지 고수익 고위험 상품에만 해당하는 용어가 아니라 안전한 예적금의 경우에도 판매하는 은행에 따라 다른 금리를 적용하기도 하므로 다른 수익성을 얻을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비교하고 선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일정 기간 동안 기업 활동의 최종적인 성과, 즉 손익의 상태를 측정해 수익성비율을 얻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