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습관화 후 잠들기 전 명상은 많은 잡념이 오던게 조금 줄어 좀 수월 해졌다. 그러나 아침 명상은 눈 뜬 후 피곤함으로 인하여 하루 씩 거르게된다. 이럴때 마다 스스로 반성한다.
호흡과 자애, 바디스캔은 자연스럽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숨을 깊게 들이 마실때 왼쪽 가슴위 쇠골 아래 부분 안쪽의 걸림 현상은 여전하다.
명상을 하게된 이후 수영을 할때는 심리적 여유가 생겨 수영이 느는 듯 하다. 그러나 검도 수련시에는 아직 순간의 긴장을 풀지 못하고 이완하지 못한다.
숨을 쉬는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 거실에 앉고, 눕고, 자고, 명상하고,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첫댓글 비백님, 명상 수행, 틈틈이 자주 체험해 보는 것에
*******격려를 보냅니다. 일상에서 음식을 꼭꼭 십어 밥을 먹 듯이, 틈틈이 멈추어 알아차림 하면서, 꾸준하게 하다보면,
******어느 날, 그래! 이것이로구나!라고하는 깨달음이 일어날 것 입니다.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