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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민14:2) = 애굽으로 돌아가자(민14:4) =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후5:17)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사43:18)
예화)
어느 노인이 술이 취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작은 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작은 나룻배에 올라타서 노를 짓기 시작하였다. 밤새도록 노를 저었는데도 강을 건너지 못했다. 날이 밝아 술이 깨면서 보았더니 배의 닷 줄을 풀지 않고 노를 저었던 것이다. 밤새도록 그 자리에서 뱅글뱅글 돌았던 것이다.
그 닷 줄을 풀어야 앞으로 나가는 것인데...
실화) 어릴 때 시골에서 과부가 되어 술장사를 하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친구가 있었다. 머리가 좋아 똑똑하고 공부를 잘하였다. 후에 서울로 이사 가서 성인이 되었다. 결혼을 하고 자녀들도 공부를 잘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초등학교 동창회에 안 나온다. 왜 그러냐고 물었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 친구들 만나면 어릴 때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그 당시 생활이 어렵고 어머니가 술장사를 한 것이 부끄러워 어릴 때 친구들을 안 만나다는 것이었다.
불행했던 과거에서 탈출하는 지혜로운 모습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 가운데도 어릴 적 불행했던 과거에 사로잡혀 자존감이 낮은 이들이 많다.
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평생 고통 속에서 자기를 학대하며 살아간다.
어떻게 성경적으로 해결하고 행복한 가정생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해답을 찾는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찬송 : 436장(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제목 : 애굽이냐? 가나안 땅이냐?
본문 : 민14:1~10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1. 자존감이 낮은 진짜 이유 (노력해도 안 바뀌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자기계발서를 읽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말을 반복한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왜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변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이 문제의 핵심은 자존감이 단순한 ‘생각’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심리 구조라는 점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존감을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믿는 상태로 이해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깊은 수준에서 작동한다.
자존감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자, 감정적 안정감,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 자기 개념의 총합이다. 따라서 단순히 긍정적인 말을 반복한다고 해서 구조 자체가 바뀌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스스로에게 “나는 잘하고 있어”라고 말하면서도, 작은 실패나 타인의 부정적인 반응에 크게 흔들린다면 이는 표면적인 변화일 뿐이다. 내면에서는 여전히 “나는 부족하다”는 믿음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존감은 인지적 수준(생각)과 정서적 수준(감정), 그리고 경험적 수준(관계 경험)이 함께 작용한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방식은 인지적 변화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정서와 경험이 변화하지 않으면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더 잘해야 한다”,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을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태도는 자존감을 더 낮추는 결과를 만든다. 노력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노력의 방향이 잘못 설정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자존감이 쉽게 바뀌지 않는 이유는, 단순한 습관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깊이 형성된 자기 인식 구조 때문이다.
1) 원가족(原家族) 영향 : 자존감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자존감의 형성에는 초기 관계 경험, 특히 원가족의 영향이 매우 크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부모나 양육자의 반응은 아이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주는 기준이 된다.
예를 들어, 아이가 감정을 표현했을 때 그것이 존중되고 수용된다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반대로 감정이 무시되거나 부정된다면, “내 감정은 틀렸다”는 인식이 형성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반복되면서 다음과 같은 내면 신념으로 자리 잡는다.
나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는 부족한 존재다, 나는 실수하면 안 된다, 나는 타인의 기대에 맞춰야 한다.
이 신념들은 의식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도 행동과 감정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조건적 사랑을 경험한 경우, 자존감은 외부 평가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 “잘하면 사랑받고, 못하면 인정받지 못한다”는 경험은 성인이 되어서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 경우 자존감은 안정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크게 흔들리게 된다.
또한 과도한 통제나 비판적인 환경에서 성장한 경우, 내면에는 강한 자기비난 구조가 형성된다. 이러한 사람은 외부에서 인정받더라도 스스로를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구조가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형성된 환경의 결과라는 것이다.
따라서 자존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현재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형성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2) 실전 회복 방법 : 자존감을 바꾸는 현실적인 접근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긍정 사고가 아니라, 구조를 변화시키는 접근이 필요하다. 이는 크게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다.
① 자기 인식 : 패턴을 정확히 보는 것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언제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가, 어떤 상황에서 불안이 증가하는가, 타인의 반응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가.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판단이 아니라 관찰이다. 자신을 비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② 내면 신념 수정 : 자동 생각 바꾸기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특정한 자동 사고 패턴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나는 항상 부족하다”, “이 정도로는 인정받을 수 없다”, “나는 실수하면 안 된다”
이러한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 형성된 신념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정할 수 있다.
“정말 항상 그런가?”, “다른 가능성은 없는가?”, “객관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이 질문을 반복하면, 기존의 자동 사고가 점차 약화된다.
③ 감정 경험 확장 : 새로운 경험 만들기
가장 중요한 단계는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이다.
자존감은 생각만으로 바뀌지 않고, 경험을 통해 재구성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작은 성공 경험 만들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 완벽하지 않아도 행동하기, 타인의 평가와 분리된 선택 하기.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 기존의 “나는 부족하다”는 신념은 점차 약해지고 새로운 자기 인식이 형성된다.
3) 결론 : 자존감은 노력으로가 아니라 구조로 바뀐다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단순히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우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자존감은 단기간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이해 → 인식 → 경험 변화의 과정을 통해 서서히 변화한다.
따라서 자신을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이해가 깊어질수록 자존감은 자연스럽게 안정된다.
“왜 나는 이렇게까지 노력해도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 문제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형성된 심리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의 애굽의 노예생활 400년
1) 노예생활은 억압과 고달픔 삶의 연속이다.
출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 노예생활은 기쁨과 즐거움이 없는 생활로 모든 일이 불평불만이었다.
3) 430년 동안 형성된 노예근성(奴隸根性)
출12:40~41
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고방식이 굳어지고 습관이 되어 노예근성이 되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원망과 불평이 먼저 쏟아져 나왔다.
3.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 놓친 3가지 실수
1) 과거의 불행했던 시절의 기억에 사로잡혀 현재를 놓친 사람들이다.
*현재(現在 Present) = 현재가 곧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현재를 잃어버린 과거의 노예들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 하여 광야에 나왔지만 아직도 뒤돌아보며 애굽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몸은 광야에 나와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애굽에 있는 것이다.
광야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근성으로 원망과 불평이 습관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일을 만나든지 먼저 원망과 불평부터 하였다.
출애굽 했다고 해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곧바로 바뀌는 것이 아니었다.
끊임없이 애굽의 포로생활의 불행했던 일들만 기억하고 되 뇌이면 비참해진다.
지금도 불행했던 과거에 매여 있는 것은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미련을 두고 뒤돌아본 롯의 처를 기억하라.
눅17:32 롯의 처를 기억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몸은 광야에 나와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애굽에 있는 것이다.
*우리도 몸은 교회에 나와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닌가?
2)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과 홍해의 기적 등을 행하신 하나님을 잊고 있었다.
애굽의 노예생활의 고통과 불행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의 유월절 구원의 은혜와 홍해의 기적과 광야에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의 사건들을 잊고 있었다.
우리가 일생생활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보다 지난날의 힘들고 어렵던 일, 불행했단 일을 더 많이 기억하고 말한다.
*불행했던 과거에 메몰 되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잊고 있는 것은 사탄에게 속는 것이다.
민14: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불행했던 애굽인가? 구원해 주신 하나님인가?
3)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땅을 놓치고 있었다. : 소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땅에 대한 소망을 놓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 땅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민14:5~8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4) 결국 원망하고 불평한 사람들은 광야가 무덤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 땅을 바라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민14:37~38
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38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불행했던 애굽인가? 약속의 가나안땅인가?
4.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고 희망찬 내일을 향해 전진하라.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시작하면 곧바로 환경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서두르거나 낙심하지 말고 묵묵히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어느 날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고 깨닫게 된다.
1) “나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갈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All of you are God's children because of your faith in Christ Jesus.
2) 그러므로 지나가 과거를 잊어버려라. Forget the Past.
사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7 The LORD said: 18 Forget what happened long ago! Don't think about the past.
3)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신다.
사43:4~5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To me, you are very dear, and I love you. That's why I gave up nations and people to rescue you. Don't be afraid! I am with you.
4) 하나님은 나를 행복한 사람이라 하신다.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5)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신다.
사43:19~20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19 I am creating something new. There it is! Do you see it? I have put roads in deserts, streams in thirsty lands. 20 Every wild animal honors me, even jackals and owls. I provide water in deserts-- streams in thirsty lands for my chosen people.
6) 그러므로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합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불행했던 애굽의 과거에 얽매인 사람들은 광야가 자기들의 무덤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땅을 바라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광야에서 죽을 것인가? 가나안땅에 들어갈 것인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하존감 :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의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로 삼아 주셨다"는
내적 가치와 감정을 지니고 믿음으로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