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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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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말 꾸준하시고 대단하십니다. 하모니카의 한계를 넘으시려는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잘 듣고갑니다
부족한 연주실력이지만 그저 즐기며 함께하고싶습니다
응원에 감사드리며 언제고 뵈올날을 기다립니다 !
오늘도 삐삐아빠님의 멋진 하모니카
연주 들으면서 신나는 하루 시작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신나는 불금 보내세요
오늘은 따듯한데요
맹매님도 즐거운시간 만드세요
고맙습니다 !
흐이구 과거에 엄청 불렀던 노랜데 반갑네요
삐빠님 멋진 하모니카 연주 잘들었습니다
ㅎㅎ 저는 술잔을 부딪히자는 가사가 좋아요 ㅋㅋㅋ
@삐삐아빠(순천) 그럼요 고대목이 좋은데 난 의시가 술 먹지 말라고 엄포를 놓던데요
@화옹(수원) 저도 50년먹울술을 30년에 들이부었더니 주신님이 그만 자시라네요 ㅋㅋㅋ
이 노래를 들어본것이 10년은 족히 넘은것 같습니다
힘찬 하모니카 연주에 잠시 그 시절을 그리며 쉬었다 갑니다
92년도 앨범곡이군요
지나간 시간이 모두 그리울때가 된것같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
어제는 새벽일찍 산에 다녀오느라 못들어왔더니
오늘은 몰아서 듣네요~~ㅎㅎ
늘 감사하고 있는거 알고 계시쥬!!
오늘도 베리베리 땡큐요~~ㅎ
나도 언제나 반겨주니 고맙기 그지 없구마요
건강험서 끝까지 이쁘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