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 편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소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 하나님이 세우신 왕 >
지상의 왕들(반역)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소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어찌하여'라는 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거역하는 인간의 악한 행위를 강조하는 표현이다.
이방나라는 열방을 말하는 것으로 어찌하여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헛되이 하나님을 반대하며 헛된 일들을 꾸미는 모습을 본다.
여기서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는 당시 상황은 다윗이 왕으로 오를 대 많은 자들이 반대하고 그를 왕위에 오르지 못하도록 흉계를 꾸미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을 시기하며 끌어 내리는 것은 예스기 메시아로 오셨을 때나 지금의 하나님의 사람을 음해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어지는 시국의 모습으로 오버랩되는 형상이다.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그러나 일시 헛된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 관원을 서로 꾀하며 하나님의 기름부은 자를 대적하나 모두 헛된 일을 경영하는 것으로 허사가 될 것이다. 이것은 메시아나 하나님이 기름부으시고 세운 종이나 다 하나로 적용되어 질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지금 대한민국에 기름부음으로 마지막 대통령이라 말씀하시는 박근혜를 기억하고 싶어진다)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는
세상의 왕들이 모의하며 말하는 소리로 자신들이 왕의 자리를 앉으려 꾀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도전하는 의미로 하나님이 맨 것을 끊고 벗어버리자는 것이다. 이것은 사단의 속성으로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던 사단들의 욕구였다. 그러나 결국 세상의 권세는 하나님과 함께 다 멸망 당하게 될 것이다.
4-6절 하늘의 왕들(여호와의 진노)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비웃으시리다는 가소롭게 여기심을 뜻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며 이르는 말씀이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 이것은 일차적으로 예수를 만물 위에 통치자로 세우심을 말씀하시며 지금의 시국 위에 하나님은 거짓과 세상의 왕들이 꾀하는 모든 것을 비웃고 계시며 때에 하나님의 진노를 발하시면 내가 친히 나의 왕을 세우겠다 적용하여 말씀하시는 것이다. 결국 그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는 자가 설 것이다.
과거의 이스라엘의 어지러운 때를 살펴보자. 예언자들은 시국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그들의 마음의 평강을 흩으지 않으며 두려움을 갖지 않는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상황을 초월한 초월적 말씀에 대한 믿음 때문이며 마음의 평정심을 잊지 않는다.
땅에서 일어나는 요동하는 정국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문제인 것이다.
이사야를 보면 남유다의 위기와 주변의 위협에도 눈하나 끔쩍하지 않고 선포하는 이사야의 말에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다. 우리도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고 그 말씀으로 굳건히 서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많은 자들이 말한다. 전쟁이 있으리다.. 환란이 있을 것이다... 그럼 하나님 앞에 엎드려 때에 맞는 말씀으로 서야함이 마땅하며 말씀에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사 7:2)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사 30:15)
땅의 왕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반역하고 소요하여도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일하고 계시며 새로운 왕을 세워 승리하실 것을 말한다. 그렇게 세우는 왕은 어떤 왕인가? 거룩한 산 시온에 올릴 왕을 세우신다는 것이다. 거룩한은 새 예루살렘성이 있는 곳이며 시온이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도성 예루살렘을 말함이다.
현 정권에 세워지는 자는 예수처럼 예루살렘에 올려질 자 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승만으로 시작하고 박근혜로 끝난다.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압니다)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2)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시온의 왕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이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럼 지금 이 시간 선포하시는 대한민국에 우리는 적용되어야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지금 시대에 오늘 이 말씀을 접하게 하심은 곧 여호와가 시온의 왕을 땅에 세워 올리시겠다는 것을 말씀하심이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내가 너를 낳았다 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낳은 너는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자이며 이 시국에 세울 왕이될 것이다. 너는 내 아들이라 하나님이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는 독생자 예수로만 풀면 성경을 이해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낳은 아들, 다시 세울 왕, 너는 나 하나님께 구하라 말씀하신다.
그리하면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이 시편을 쓴 저자 다윗도 어느 왕도 땅끝에 이르러 왕이 되어지지 못하였다. 지금 땅 끝까지는 시간적 끝날에 왕으로 세워질 왕은 지명된 대한민국에 마지막 왕은 이미 무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후의 대통령은 없다 라고 말하셨습니다.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땅의 반역자들은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 된 것을 말씀하신다.
물론 만물의 왕은 메시아 예수님이시나 오늘 대한민국에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운 왕에게 입을 맞출 것(12절)은 사무엘이 하나님이 선택한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입맞춤 같이 하나님의 선택된 자를 따르는 지혜로움을 말하는 것이다.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 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삼상 10:1 )
'네가 철창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 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8절) 은 아들에게 주어진 특권으로 하나님의 선택된 자는 이 일을 성취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처럼 세운 자들이 일을 할 것을 말씀하신다.
(계시록 12:5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계시록19:15,16) 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사도행전13:31-41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시 2:7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사 55:3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시 16:10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히브리서 5:5)
지상 왕들에 대한 경고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결국 예수를 만물 위에 두시고 세상을 통치하신다. 그의 통치하심은 믿는 자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것으로 성취되는 것이다.
만물의 주권자이신 예수는 열방의 모든 믿는 사람을 통하여 제자삼고 그들을 시온의 왕이라하며 그들과 함께 세상을 통치하시는 것이다. '그런즉' 은 히브리어로 '지금'이라는 뜻으로 세상의 왕들에게 말한다. 철장권세로 질 그릇같이 부셔지기 전에 지금 지혜를 얻으며 교훈을 받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겨 있을 심판의 권세를 두려워하며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것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이것은일차적으로 아들 예수에게 입맞춰야 하며 또 하나님의 택하신 시온의 왕들을 따르는 것은 중요한 지혜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지금으로 말하면 어리석음으로 있는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길에서 망하리니' 는 이 땅의 사는 나그네 여정의 길을 잃으리라는 것으로 결국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는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실 심판의 때를 말하는 것이다. 오직 여호와께 피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도착하는 자들은 마지막 때에 어떤 진노노 받지 않고 피하게되는 복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