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명단은공개되어야한다
**KNN NEWS**에 게재된 이진숙 국회의원의 기자회견 및 질의응답 영상입니다 [00:03].
주요 발언 및 내용 요약
5·18 학술 토론회 개최 배경 및 언론·여당 반응 비판
국회도서관에서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 운동 재조명' 학술 토론회 개최 사실을 언급하며, 일부 언론 및 민주당의 비판과 징계 요구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0:19], [04:27].
5·18이 특별법으로 지정되었더라도 학술적 토론과 연구,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차단되는 성역이나 신화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01:32], [02:37].
헌법 전문 수록 논의에 대한 입장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개헌 논의가 나오는 상황에서, 토론 자체를 막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하며 청년 세대를 위해서라도 토론과 설명의 자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3:08], [03:40].
토론회에서의 발표자 개인 견해나 표현이 의원 개인 또는 정당의 공식 입장은 아니며, 다양한 시각을 검증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06:08].
5·18 유공자 명단 및 심사 기준 공개 요구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5·18 유공자 제도와 관련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범위 내에서 유공자 인정 유형별 인원, 심사 기준, 인정 사유, 지원 규모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08:12], [08:45].
공적 제도의 투명성 확보와 명예 제고를 위해 명단 및 기준 공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9:03], [09:21].
기자회견 마무리 및 질의응답
토론회 전체 과정을 확인하고 일부 부적절하다고 여겨지는 표현으로 토론회 전체를 폄하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09:41], [11:22].
국회의원의 국민 대상 장소 대여 권한과 토론의 자율성을 강조하며 회견을 마쳤습니다 [11:58], [12:25].
https://youtu.be/JipAdhqowaU?si=0oPtPE51fDablJI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