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없으면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견디지도 못한다.
견딜 수 없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세상에 무수히 많다.
https://www.youtube.com/watch?v=fe_k5ki9DNM
서생적 문제의식
상인적 현실감각
이상과 현실을 아우를 줄 아는 균형감각
우리는 운동가냐? 정치인이냐?
이 두 가지에서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가: 이념과 가치 지행 등에 중심을 두고 활동
정치인: 국민의 삶, 현실성이 가장 중요
국민은 실험 대상이나 도구가 아니다.
정치하는 데에는 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권력만 추구하는 정치인이 됩니다.
동시에 정치는 실질적인 결과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뤄내기 위한 현실적인 수단과 전략적 사고를 가춰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개혁과 진보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를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정치인은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막스 베버: 균형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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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 달라지면 책임감의 크기가 달라지고
책임감의 크기가 달라지면 행동 방식에 변화가 올 수 밖에 없다.
그 변화를 못 이루는 사람은 성공을 못한다.
‘승리할 것인가’보다는 ‘승리해야 한다’에 가깝다. 그리고 ‘승리할 수 있다.’
지배자의 시대 -> 지도자의 시대 -> 동반자의 시대
촛불 혁명: 대중이 세상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대중이 실제로 주체가 되어가고 집단 지성이 발현되는 사회
주체적으로, 자발적으로, 스스로, 능동적으로
정치인, 정당 지도부, 정당원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공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이 정치와 국가의 향배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됐다.
첫댓글 선자리가 다르면 풍경이 다르다.
나는 평범하고 수동적인 국민의 자리에만 머물 것인가?
아니면 국민과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능동적 주인 의식에 속할 것인가?
비평, 비판에 그치지 말고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행동을 하는 후자가 될 때
우리 모두의 삶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