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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 (월) 산청 산불 213시간 만에 잡혀… 역대 두번째 ‘긴 산불’
경남 산청 산불의 주불이 3월 30일 오후 1시께 잡혔다.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 26분 발생해 주불 진화까지 213시간 34분 걸렸다. 1986년 산림청이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2022년 3월 발생한 경북 울진 산불에 이어 두번째로 ‘긴 산불’ 기록을 남겼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3월 30일 오후 산청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오후 1시께 모든 주불을 진화했다. 이제 지자체 중심의 잔불 진화 체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잔불 진화작업에는 헬기 40대와 산불진화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이 투입된다. 산청 산불은 지난 3월 21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야산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곳 주민이 예초기로 풀베기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산불은 산청군을 넘어 인근 하동군과 진주시에까지 번졌다. 산불 발생 이틀째이던 지난 3월 22일에는 산불을 끄기 위해 창녕군에서 지원 온 산불진화대원 3명과 이들을 인솔한 창녕군 소속 공무원(32) 1명 등 4명이 산불 진화작업 도중 불길에 갇혀 목숨을 잃었고, 함께 작업하던 산불진화대원 4명이 다쳤다.
이번 산불로 발생한 전체 인명피해는 사망 4명, 부상 10명 등 14명이다. 산불로 영향을 받은 구역(피해 면적)은 1858㏊에 이른다. 또 주택 29채 등 건물 84곳이 불탔다. 주민 1309가구 2158명이 긴급대피했고, 아직도 317가구 473명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상태이다. 지난 3월 26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쪽에서 지리산 쪽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지리산국립공원구역 132㏊도 산불 영향을 받았다.
지휘본부는 하루 최대 헬기 55대, 진화장비 249대, 진화인력 2452명 등 동원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했다. 국군 헬기는 물론 미군 헬기 4대도 투입했다. 하지만 지난 22일 경북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장비와 인력을 산청에 더 모으기는 곤란했다. 지리산권역은 40도 이상 가파른 경사에 해발고도가 높고, 계곡·절벽 등 험난한 지형이라 인력 중심의 지상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 40~100㎝ 두께로 낙엽이 쌓여 있어서, 공중에서 물을 부어도 땅바닥까지 스며들지 않았다. 이 때문에 바람이 불면 불씨가 되살아나서 새로운 불길로 번지거나 수㎞씩 날아가는 현상을 반복하며 ‘긴 산불’의 주원인이 됐다. 결국 산청 산불은 2022년 3월 4일 오전 11시 17분 발생해서 3월 13일 오전 9시 주불 진화까지 213시간 43분 동안 진행된 울진 산불에 이어 두번째 ‘긴 산불’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한편, 경남도는 피해가 집중된 산청군 시천·삼장면과 하동군 옥종면 등 3개면 주민 1만여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는 생계비·의료비·주거비·난방비 등을 차등 지원한다. 주택 피해를 본 가구에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임시조립주택 등 임시 주거지를 제공한다. 농업인에게는 개인 5천만원, 법인 3억원의 저리 융자를 제공하고, 기존 대출상환 유예와 이자 감면도 지원한다.
경상남도는 산불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는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하신 공무원과 3명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촘촘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괴물산불'에 포위됐던 악몽… 모든 걸 잃은 이재민의 고통
경북 북부지역을 휩쓸었던 ‘괴물 산불’은 지난 3월 25일 오후 단숨에 의성에서 안동을 넘어 청송, 영양, 영덕까지 치달았다. 초속 27m에 달하는 태풍급 돌풍이 의성에 머물러 있던 산불에 풀무질을 하면서다. 강풍 위에 올라탄 산불이 시간당 8.2㎞ 속력으로 산과 산을 타넘고 있을 때, 기자는 그 경로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었다. 안동산불 현장지휘소가 차려진 길안면행정복지센터에 있던 기자는 하회마을로 불길이 빠르게 다가간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35번 국도를 타고 북서쪽으로 달리던 중 갑자기 사방이 한밤중처럼 어두워지고 불티 섞인 바람이 강하게 차에 부딪히기 시작했다. 국도 양옆 야산에서 화염이 회오리를 치며 10여m를 솟구치는 모습이 보이고, 야구공만한 불똥들이 비처럼 쏟아졌다. 창밖에는 타이어가 터진 채 덜컹거리며 달리는 차도 눈에 띄었다. 국도를 빠져나가고 싶어도 아래쪽 들판과 도랑은 이미 불바다.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공포가 엄습했다.
사고가 나 도로 곳곳에 멈춰있는 차들을 피해 20여분을 달려 다행히 위험한 구간을 빠져나왔다. 연기가 걷히고 난 뒤 주변을 둘러보니 급히 위험 지역을 벗어나려는 차들로 기다란 대피행렬이 만들어져 전쟁 피란길을 방불케 했다. 지난 28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북을 휩쓸었던 산불은 진화됐지만, 여전히 그날의 기억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자의 머릿속에 반복 재생되고 있다.
순간의 경험도 이렇게 악몽으로 남아버렸는데 자신의 집과 재산, 심지어 가족까지 눈앞에서 잃어버린 주민들의 트라우마는 오죽할까. 산불에 집을 잃고 돌아갈 곳이 없어 이재민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들은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며 신음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안동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만난 이재민 중 대다수는 구호단체가 마련해 준 텐트 안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몇몇 이재민들은 삼삼오오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지만, 표정에는 침울함과 당혹스러움이 묻어났다. 이재민 황모(63)씨는 “모두가 살면서 이런 일을 처음 겪었기 때문에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며 “산불에 타버린 집 정리도 해야 하고 피해 접수도 해야 하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오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충격을 받은 주민들을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심리상담을 받은 주민들은 대부분 산불 당시 겪었던 경험이 자꾸 떠올라 괴롭고 제때 대처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호소한다고 한다.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불안감도 높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런 일이 생기느냐’는 울화도 느끼고 있다.
대피소에서 심리상담을 하고 있는 정경애 국립부곡병원 영남권트라우마센터 팀장은 “산불을 피해 대피한 후 아직 마을 상황을 보지 못한 이들이 많은데, 앞으로 자신의 집과 마을에 가서 처참한 광경을 직접 목격하면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며 “피해 주민들의 괴로움과 트라우마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일수록 트라우마가 더 심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인지 능력 면에서도 훨씬 타격을 입기 쉽고 신체 기능도 떨어져 건강이 악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실제 정경애 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뒤 가족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심지어 평생 쓰던 세탁기 사용 방법도 잊어버린 경우도 있었다”고 했다. 초대형 산불이 난 경북 북부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높다. 산불 피해로 집을 잃은 이들에 대한 주거 지원, 다시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경제 지원은 물론 악몽과도 같을 트라우마와 끝없이 싸워야 할 이들에게 힘이 될 심리 지원도 반드시 필요하다.
도움 호소한 영양군수… “주민 ‘대성통곡’에도 헬기 지원 완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사흘만에 영양군을 덮쳤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소방헬기마저 뜰 수 없었다. 오도창 영양군수(64)는 지난 28일 정부와 지역사회에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영양군에 퍼진 산불은 꺼졌지만 대형산불이 또 언제 발생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계기로 산불 등 대형 재난상황대응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3월 30일 경향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급박했던 지난 3월 25일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불이 의성에서 넘어오고 있는데 이렇다 할 헬기진화 작업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산불은 3월 25일 오후 6시쯤 영양군 석보면 답곡터널 인근에서 처음 목격된 이후 급속히 확산됐다. 산림과 민가를 집어삼켰지만 이렇다할 소방장비도, 인력도 갖추지 못한 영양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오도창 군수는 “보금자리는 물론 마을까지 손길을 뻗치는 화마에 달아날 수밖에 없던 상당수의 주민들이 영양군청을 찾아와 대성통곡을 하며 ‘불을 꺼달라’고 부탁했다. 지자체의 수장으로서는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며 “(주민들은) 제발 헬기를 띄워달라고 말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헬기는 출동조차 어려웠다. 짙은 연기 등 최악의 기상 여건에서 조종사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3월 26일 의성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하던 헬기 한 대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림청은 이날 한때 전국에 투입된 진화헬기의 운항을 중단시켰다. 불길이 사흘째 잡히지 않았던 영양군은 임차 보유 중이던 진화헬기 1대를 3월 27일 낮이 돼서야 현장에 투입했다. 이마저도 희뿌연 연무 때문에 제대로 된 진화작업을 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해당 헬기는 의성에서 추락사고가 난 기종(S76)과 같은 해(1995년 7월)에 생산된 노후기종이었다. 추가 사고 우려에 무리한 진압 작전이 불가능했다.
결국 오도창 군수는 3월 28일 오전 8시 ‘대군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그는 절박한 상황을 호소문으로밖에 말할 수 없었다. 아무리 기상 여건이 불리해도 정부와 경상북도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설움’의 표현이자 ‘폭로’였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에 화마가 덮친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사흘간 연무와 헬기 추락사고 등을 이유로 사실상 헬기 진화는 시도조차 어려웠다. 헬기로 진화를 시도했다가 되돌아간 게 몇차례 된다”고 말했다.
◆ 정부 지원 기다리다 노후 헬기 띄웠지만…
그러면서 “주민들은 ‘헬기를 띄워달라’고 하는데, (군수로서) 이를 들어주지도 못하고, (헬기) 지원조차 되지 않으니 할 수 있는 것은 호소문 발표밖에 없었다”라고 했다. 그는 호소문에 ‘초미니 지자체’의 절박한 심정을 담았다고 했다. 오도창 군수는 호소문에서 ‘영양이 불타고 있다. 산불 진화에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사흘 동안 기상 악화로 헬기 지원이 전혀 안 됐다’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그는 지역민의 도움까지 호소할 정도로 당시 상황이 급박했었다고도 전했다. 인구 1만5천여 명의 영양군의 주민 대부분은 70~80대다. 이들 중 2천여명이 등짐 펌프를 메고 잔불 정리를 하거나 자원봉사에 나섰다. 오도창 군수는 “불길이 더 이상 이웃지역으로 번지지 않게 책임지고 막아야겠다는 마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영양군에 헬기 지원이 이뤄진 건 오도창 군수의 호소문 발표 이후였다.
그는 자신의 호소문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다만 영양지역의 기상 여건이 양호해지면서 3월 28일 오후부터 산림청 소속 헬기와 다른 지역의 임차 헬기 등 8대가 투입됐다. 3월 30일 현재 영양군의 산불은 모두 진화된 상태다. 오도창 군수는 “대형 산불 등의 재난을 대비해 전체적인 시스템을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형산불 피해는 지자체가 화재진압을 하는 동시에 주민 대피 지시를 내리고, 인명구조까지 해야하는 ‘각자도생’식 행정 업무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다.
그는 “공무원과 지역주민 모두 최선을 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며 “지자체의 자체 노력만으로는 대형 화재에 대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경북 내에서도 지형이 험하고, 도로망이 열악해 화재진압에 불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대형 헬기를 도입하고 악천후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해 헬기 투입이 가능하게 하는 등 노력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피해지원 역시 현실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도창 군수는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도 실질적인 피해 보상 방안은 이뤄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이번 산불로 7명이 숨지고 주택 108채 등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이 지역에서만 산림 5070㏊가 훼손됐다. 오도창 군수는 “집이 타 버리고 농경지 및 농기계 훼손, 가축 폐사 등의 피해가 막대한 수준”이라면서 “하지만 정부가 지급하는 지원금은 턱없이 부족하다. 정치권에서는 특별법을 만들어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질적인 피해구제가 가능한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얘기다. 화재로 소실된 트랙터의 경우 한 대당 약 8천만원인 고가 기계다. 가축 및 농경지 피해금액까지 감안하면 실질적인 추가지원이 필요하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산불은 ‘복합재난’인 만큼 정부는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충분히 살펴야 한다”며 “우리 군도 지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영양군은 초등학교 폐교 부지 등 2개 지역에 임시주거시설 40동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1~2개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조립식주택을 조성한 뒤 이재민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꼴랑 이게 2만5000원?"… 제주 벚꽃축제 바가지
제주 벚꽃축제에서 먹은 순대볶음 양이 너무 적은 것 같다며 올라온 사진 한 장. 이에 공감하는 여론이 커지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스레드(SNS)엔 3월 28일 제주 벚꽃축제에서 먹었다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순대 6조각에 2만5000원"이라며 "제주 전농로 벚꽃축제에 가서 찍은 사진"이라고 했다.
이어 "매년 왜 이런 걸로 회자되는지 알겠다"며 "내년엔 절대 안 간다. 속지 않겠다"고 했다. 이를 본 이들도 공분했다. 한 사용자는 "전농로 벚꽃축제는 제주도민들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은데 매년 이 난리"라고 했다. 테이블 사진을 본 뒤 "여기 바베큐도 바가지로 판다. 제주도민이 아니라 육지에서 온 업체"란 의견을 적은 이도 있었다.
또 다른 이도 "야시장에서 현지인이 하는 곳은 OO농협이나 OO부녀자모임 등이 아닌 이상, 일반 간판은 거의 다 타지인이 하는 것"이라고 했다. 축제 상술이나 바가지 논란은 매해 불거지고 있다. 지난해 경주 벚꽃축제에서도 1만5000원짜리 닭강정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에서도 고기 3점짜리 제육덮밥 사진이 도마에 올랐다.
3월 끝날에 백운산 임도 트레킹.....!!!!!!!!
다시 포근해진 3월 끝날 아침...... 원주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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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백운산 임도 고갯마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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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백운산 임도 하산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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