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전히 잘 있습니다.
매일 한번 정도는 들려 봅니다만,
변화가 없어서 그냥 나가곤 했습니다.
8월초에 딸아이 가족 4명, 아들 가족 3명
그리고 우리 양주 이렇게 9명이
강화도의 Largo 라는 펜션에서
2박3일 동안 지내며 아이들과
박물관, 화문석 체험 등으로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TV도 디지털로 전환한다고 하니
점점더 어려워 지게 되었습니다.
늘 평강하시기 바랍니다.
카페 게시글
얘기터 文友亭
그동안도 평안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深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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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2 21: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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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생님. 구름이예요. 오랫만에 들렸어요. 제일 먼저 혹시.. 하고 성함부터 찾는데.. 오늘은 운이 좋은가봐요.
여전히 잘 계시다는 말씀이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꼭.. 뵙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평안하시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