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5월까지 미국과 정상회담 추진
일본 - 4월에 미국과 정상회담 추진
아베 내각은 헌법개정과 내각 지지율 및 재단 비리와 관련하여
북한과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길 원함
그래서 5월까지 정상회담 추진하는 북한보다 이른 4월에 미국에 정상회담 요청

트럼프 "북한과의 대화를 열정적으로 지지하는 아베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 미국이 1000억 달러의 적자를 보는 일본과의 무역에 관하여 논의가 시작됐다. 이것은 공정한것도, 지속 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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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의 보도에 한 기자의 일갈! |
New York Times World인증된 계정 @nytimesworld
Japan and South Korea worry that Trump may concede too much to Kim Jong-un, or turn to military action if talks
fail http://nyti.ms/2G7Mjtu
" 일본과 한국은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너무 많은 양보를 할지도 모른다고 우려 "
Tim Shorrock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New York Times World
South Korea? This agreement was set up by its president, Moon Jae-in, who has a 70% approval rating. Please
stop with the generalizing, NYT.
https://twitter.com/nytimesworld/status/972015417379246080
팀 셜록(아시아 전문기자)
" 한국이? 이 협상은 국민의 70% 지지를 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뤄낸 것이다. 일반화 시키지 마,
뉴욕타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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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250286

미국 펜실베이니아 중간선거 유세 연설에서 (10일,현지시간)
" 문 대통령이 내가 없었으면 평창 올림픽이 완전 실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그 말은 사실, 이라며
핵무기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티켓을 파는 것은 좀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올림픽을 굉장히 잘 치렀다며 한국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으며 올림픽에서 보였던 남북한의 유화 분위기를 칭찬했다고 CNN은 전했다.
" 북한이 와서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을 보는 것은 반가운 일이었다. 올림픽에서는 (남북간) 멋진 통합도 있었다. 정말 좋은 일이었다."
----- 이제 트럼프도 홍발정당과 대립각-
아베발언 대변 대잔치 홍발정,아무말 대잔치 혼수성태,통일로 자빠져 땡강 논 놈- 이런 새로운 강적에 어찌할지 정말로 궁금
첫댓글 관련,
자유 한국당 김성태 원내 대표 "트럼프와 김정은 전향적 입장, 일단 환영"
http://www.segye.com/newsView/20180309006385
자유 한국당 “트럼프-김정은 대화 의사, 일단 전적 환영”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3091000003&sec_id=560901
기사 내용 중,
김성태 원내 대표는,
“하지만 협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핵 · 미사일 실험 중단을 이야기했지,
핵 폐기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란 점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샴페인을 터뜨리기에는 이르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향해서도, 미국을 향해서도,
연일 통 큰 행보를 보이는 배경에는,
이미 핵 개발을 완료했다는 자신감이 작용하고 있다는 데,
유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관련 참고,
최근 며칠 전, 자유 한국당 홍준표 등,
트럼프 '비핵화' 언급에도 … 자유 한국당 "북한의 쇼" 평가 절하
http://news.jtbc.joins.com/html/774/NB11600774.html
보도 내용 중,
[기자]
자유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북미 정상 회담에 대한 발표가,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북한의 쇼"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 자유 한국당 대표 :
(북한은,) 언제나 궁지에 몰릴 때는,
그런 식으로 '안보쇼'를 다했습니다.
위장 평화 형태가 지속돼 본들,
5천만 국민은, 김정은의 핵 인질이 될 뿐입니다.]
또,
북핵 동결을 인정하는 협상은,
오히려 국가적 재앙이라고 했습니다.
[홍준표 / 자유 한국당 대표 :
폐기로 가는 과정에서,
잠정적으로 북핵 동결을 인정하자는 식의 접근은,
5천만 국민에게, 국가적 재앙으로 올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북한이, '핵동결'이 아닌 '비핵화'를 얘기했다고 언급했지만,
자유 한국당은, 사실상 핵동결이라는 판단입니다.
비핵화를 위한 협상이 쉽지 않기 때문에,
당장 조건없는 비핵화 약속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바른 미래당은,
역사적 사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승민 / 바른 미래당 공동 대표 :
김정은이 트럼프를 초청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안에 김정은을 만나고 싶다'고 초청 수락 의사를 밝힌 것 자체가,
진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유승민 대표는 다만,
북한이 비핵화를 달성할 결정적인 약속을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