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일시..
2026년 8 월 17 일 월요일 (대체공휴일)
● 참석명단.. (14명..)
맨발방장님, 아영이운영위원님,선영운영위원님..
삼청이운영위원님,다연님,나뭇잎배님..
나향님,산사랑해님,어게인님..
송청이님,변필님,여랑님..
병철님,아라..
● 수입 내역..
1차..
25.000원 × 14명 = 350.000 원..
2차..
10.000원 × 14명 = 140.000원..
수입 총 합계 = 4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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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출 내역..(장소 기재)
1차...
달빛에 구운 고등어 < 천호동 소재 음식점>
262.000원..(영수증 첨부함)
2차...
브레드 쏭 <미사리 소재 빵,카페>
빵과 차류...70.800원 (영수증 첨부함)
추가, 빵......12.300원 (영스증 첨부함)
추가, 빵........6.800원 (영수증 첨부함)
브레드쏭에서의 합계금액 89.900원..
3차..
팔당 기와집 순두부 < 팔당땜주변 .>
144.000원..
(영수증을 못챙긴탓에 카드 내역으로 대체함..)
●운행 차량 3대..
(감사한 마음으로 차량세차비로 약소하게..
1만원씩 드렸습니다)
차량 3대 × 10.000원 = 30.000원..
● 지출 합계..
1차 262.000원 +
2차 89.900원 +
3차 144.000원+
차량 3대 30.000원 =
지출 총 합계 금액 = 52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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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액 490.000원..
지출금액 525.900원..
(부족한 금액) -35.900..
■ 2026년 8월1일..
1차, 번개에서 남았던 전 잔액 89.000원으로..
■ 2026년 8월17일..
2차,번개의 부족한 금액을 채웠습니다.
(전,잔액) (부족금액) (현재잔액)
89.000 - 35.900원= 43.100원..
* 보슬비 내리던 강변숲속,팔각정에서의..
소소한 파티용,주전부리는 아라가 찬조했습니다.
모두 귀가를 잘 하셨는지요..?
사실,
이 먼 구석 ..
서울, 동쪽끝의 강동구에서 벙개라는 명목으로..
모임을 하게 된 연유는..
먼곳에서 부러, 찾아 오시리란 생각은..
정말이지..?
전혀 생각도 못 했었었고...?
저야,
강동구에 46년이란 긴 세월동안..
워낙 오래 살았으니..
그저 나 사는곳,
내가 참 여전히 무지하게 사랑하는 동네..
또 구석구석,
너무 잘 알고 있는 동네 강동구에서..
가까이 사시는분들과..
차량,한대정도의 소소한 인원으로..
맛있는 밥먹고..
차한잔하며..
깔깔,수다나 떨자는..
그런 의미로 생각했었던..
정말 가벼운 모임이였었는데..
생각외로 판이 커져 버렸네요. ㅎ
번개에 참석하신분들의 사시는 지역을 듣고..
깜놀했습니다.
아산에서..
여주에서..
의정부에서..
목동과 화곡동..
그 먼곳에서..
게다가 어쩜,
한분도 지각없이..
시간도 정확하게 도착 하셨던 화솔님들..
모든분, 엄지 척, 이였습니다.
그 먼곳에서..
이렇게 먼 낯선 장소로..
시간도 잘 지키고..
걱정없이 잘 찾아와 주셔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였는데..
오히려..
이런 번개해주어서..
고맙다고..
즐겁다고..
고운 미소 지어 주신 화솔님들..
웬지, 내 마음 한켠이..
먹먹하게 짠,해지기도 했었답니다.
저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모두 많이 고마웠습니다.
특히..
화곡동, 그 먼곳에서..
차량제공 하느라..
자차 운전해서 참석해주신 여랑님..
차량이 필요 하다는 말에..
맨발 방장님의 게스트로..
주저없이 참석해주신 병철님..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함께 모여 즐거워하시는..
화솔님들을 만나게 되니..
내 안에 늘 또아리를 꽁꽁 틀고 있는..
귀차니즘은..
어느새, 멀리 멀리 날아가 버리고..
가끔은..
함께 맛있는 밥먹고..
함께 웃는것도..
참 흐뭇한 시간이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
첫댓글 나도(화솔고문?) 모르게 이런 큰 행사가?
부럽네요 미리 알려 주시면 좋을텐데요 요즘 귀차니즘 때문에 게으름을 피우네요
축하드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그런데..
축하할일은 전혀 아닌데요..?
@아라. 모여 즐겁게 희희낙락 하셨으니 축하 할 일이지요
잘먹고
좋은카페가고
안가본
하남시강줄기
보고요넘넘
행복한하루였네요방장님
맨발님
너무수고하시고
감사감사합니당
반가웠어요..
산사랑님.
산을 좋아해서..
닉도 산사랑이라던..
즐거워 해주셔서..
참 고마웠더랬어요..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다음에 또 만나요..^---^
아라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가웠어요.
나향님.
저도 많이 감사해요..
수고했다고 해주시니..
보람도 있구요.
사실,
모임을 챙기는게 ..
나 스스로의 자유를 잃은듯..?
쬐금 귀차니즘도 있었는데..?
함께 모여서..
즐거워하시는 화솔님들이 게셔서..
약간의 보람도 생기는군요..
늘 화이팅하시고..
건강히 잘 지내시다가. .
또 만나요..^---^
처음부터 마무리 까지 굿ᆢ 너무즐겁고 감사하고 마음까지 힐링 했습니다
송청이님...
제가 모리가 아둔한탓에..?
몇번이나 닉을 헷갈려서 .
죄송했어요..
제가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정신이 없는탓에..?
이젠 가을이 멀지 않았어요.
더위한테 지지말고..
잘 지내시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
똑 소리 나는
결산
수고 하셨습니다
늘 댓글도.
세심하게 적어주시는 영심씨..
그런 정성도..
아무나할수 있는게 아닌데..?
고마워요..
다음엔..
같이 맛있는 밥먹고..
함께 수다 떨자구요..^----^
아라님 수고하샸습니다
짝짝짝 날씨도 운치있게 가랑비도
간간이 내려주고 모든게 완벽한
모암이었어요 또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전 아라님 모임은 항상 1빠 입니다
쉬임없이..
누군가를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선영씨..
선영씨한테..
뭐든 부탁해놓으면.
한시름 놓게 되지요.
1빠는 당연한것 아닌가요 .ㅋ
이렇게..
어영부영 낡아가지만...
맛있는 밥 함께 먹고..
설렁 설렁 함께 나들이 하면서..
우리 그렇게..
푹, 익어가자구요..
늘 선영이를 보고 있자면.
팔랑 팔랑..
쉼없이..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는 느낌..
오늘도 수고 많았을건데..
편한밤 되어요..^---^
세심한 손길따라
짜임새 좋았던 하루가 아라님의
열정으로 그리 할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살림살이 알뜰하게 해주심에 감사를요
힘찬 격려의응원 보내봅니다
수고하셨어요~ ^^
있는듯..
없는듯...
앞에서 뒤에서..
분위기 조율하며..
지켜봐주시는 맨발 방장님.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선영이는 번개 1빠...
방장님은. 번개 2빠..
계속 쭈욱...알고 계시죠..?
열심히 일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