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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결산 (999) 2차 번개.....*
아라. 추천 1 조회 374 26.08.18 02:5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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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03:01

    첫댓글 나도(화솔고문?) 모르게 이런 큰 행사가?
    부럽네요 미리 알려 주시면 좋을텐데요 요즘 귀차니즘 때문에 게으름을 피우네요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8.18 03:14

    잘 지내시지요..?
    그런데..
    축하할일은 전혀 아닌데요..?

  • 26.08.18 03:58

    @아라. 모여 즐겁게 희희낙락 하셨으니 축하 할 일이지요

  • 26.08.18 08:08

    잘먹고
    좋은카페가고
    안가본
    하남시강줄기
    보고요넘넘
    행복한하루였네요방장님
    맨발님
    너무수고하시고
    감사감사합니당

  • 작성자 26.08.19 19:47

    반가웠어요..
    산사랑님.
    산을 좋아해서..
    닉도 산사랑이라던..

    즐거워 해주셔서..
    참 고마웠더랬어요..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다음에 또 만나요..^---^

  • 26.08.18 08:10

  • 26.08.18 10:55

    아라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8.19 19:51

    반가웠어요.
    나향님.

    저도 많이 감사해요..
    수고했다고 해주시니..
    보람도 있구요.

    사실,
    모임을 챙기는게 ..
    나 스스로의 자유를 잃은듯..?
    쬐금 귀차니즘도 있었는데..?

    함께 모여서..
    즐거워하시는 화솔님들이 게셔서..
    약간의 보람도 생기는군요..

    늘 화이팅하시고..
    건강히 잘 지내시다가. .
    또 만나요..^---^

  • 26.08.18 11:34

    처음부터 마무리 까지 굿ᆢ 너무즐겁고 감사하고 마음까지 힐링 했습니다

  • 작성자 26.08.19 19:54

    송청이님...

    제가 모리가 아둔한탓에..?
    몇번이나 닉을 헷갈려서 .
    죄송했어요..


    제가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정신이 없는탓에..?

    이젠 가을이 멀지 않았어요.
    더위한테 지지말고..
    잘 지내시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

  • 26.08.18 11:49

    똑 소리 나는
    결산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9 19:55

    늘 댓글도.
    세심하게 적어주시는 영심씨..
    그런 정성도..
    아무나할수 있는게 아닌데..?
    고마워요..

    다음엔..
    같이 맛있는 밥먹고..
    함께 수다 떨자구요..^----^

  • 26.08.18 23:09

    아라님 수고하샸습니다
    짝짝짝 날씨도 운치있게 가랑비도
    간간이 내려주고 모든게 완벽한
    모암이었어요 또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전 아라님 모임은 항상 1빠 입니다

  • 작성자 26.08.19 20:02

    쉬임없이..
    누군가를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선영씨..

    선영씨한테..
    뭐든 부탁해놓으면.
    한시름 놓게 되지요.

    1빠는 당연한것 아닌가요 .ㅋ

    이렇게..
    어영부영 낡아가지만...
    맛있는 밥 함께 먹고..
    설렁 설렁 함께 나들이 하면서..
    우리 그렇게..
    푹, 익어가자구요..

    늘 선영이를 보고 있자면.
    팔랑 팔랑..
    쉼없이..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는 느낌..
    오늘도 수고 많았을건데..
    편한밤 되어요..^---^

  • 26.08.19 07:40

    세심한 손길따라
    짜임새 좋았던 하루가 아라님의
    열정으로 그리 할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살림살이 알뜰하게 해주심에 감사를요
    힘찬 격려의응원 보내봅니다
    수고하셨어요~ ^^

  • 작성자 26.08.19 20:11

    있는듯..
    없는듯...
    앞에서 뒤에서..
    분위기 조율하며..
    지켜봐주시는 맨발 방장님.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선영이는 번개 1빠...
    방장님은. 번개 2빠..
    계속 쭈욱...알고 계시죠..?

    열심히 일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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