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오나연기자]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오준헌)은 지난 25일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7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7월 강연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도 피자'의 저자 강수린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작가와 함께 주제도서를 읽고 그림책 속 배경과 등장인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독후활동으로 ‘나를 표현하는 클레이 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클레이 피자를 만들어 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은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의 작가님을 만나게 돼 신기했고 클레이로 피자 만들기 활동이 특히 즐거워서 다음에는 친구와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준헌 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상상력을 키우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에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명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운영한다. 8월에는 '빵빵! 행복 빵집'의 저자인 한나빵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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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7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운영
[여수=오나연기자]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오준헌)은 지난 25일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7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7월 강연은 아이들에게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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