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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사항 :
지금까지 해본 국가가 포루투갈, 영국, 카스티야, 브란덴부르크, 프랑스, 조선, 일본, 러시아 플레이 해봤는데요
위의 국가말고 자신이 플레이해본 국가중에 이국가는 한번 쯤은 플레이하는 것을 강추! 하는 국가 좀 추천해주세요
류쿠 같은 초보가 하기 힘든 국가는 말고요ㅋ
첫댓글 당연히 비잔틴... 업적을 위해서도 로마제국의 영광을 위해서도 비잔틴은 해야만합니다
프리슬란트요. 초반에 고만고만한 군소국들이 많아서, 외교만 잘해서 덩치 두세배로 확확 키우는것도 재미있고, 그러면서도 여전히 군소국들이 많아서 긴장감도 있고, 네덜란드 만들기라는 적절한 목표도있죠.
그리고 식민지 확장하기에도 적절한 위치에 있기도하구요(는 첫번째 아이디어로 탐험찍으면, 식민지를 못만들지만).
아니면 제노바도 비슷하죠. 이탈리아 만들기도 재미있고, 역시 외교로 덩치 두세배 확확 늘어나면서, 교황청이나 신롬황제 노리는것도 가능하죠. 다만 프랑스랑 거의 무조건 전쟁을 해야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신대륙 개척도 애매하구요.
저도 네덜란드만들기, 이탈리아만들기 추천합니다. 소국들로 초반엔 낑낑대다가 나중에 떵떵거리는 맛이 있죠 ㅎㅎ
터키요 터키
오스만 안해보신거 같은데...
지금 추천하기엔 너무 쉬우실거 같네요.
오스트리아를 안해보셨군요!
알바니아요. 초반 엄청난 능력치의 군주와 대외국 전쟁으로인해 내부단합이 잘되어 있어 엄청난 결집률을 보여줍니다. 해안가프로빈스가 있어서 시작부터 웬만한 유럽내륙국가빰치는 다양성과 식민지로 뻗어나가 엄청난 성장을 할수있죠. 무엇보다 비잔틴으로도 변신할수있고 국기도 이뻐서 꼭 한번쯤은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ㅎ
인도에 있는 마르와 추천드려여 ㅋ
오스만 티무르
저는 나바라추천요
프랑스와 카스티야사이에서 지리적요충지로서 둘중하나와 동맹을맺고 박쥐놀이하면 재밌죠ㅋ
윗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나라 한나라씩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오구리로 퍼유하는 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