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redeem
2025.4.8
(시119:129-136)
129 Your statutes are wonderful; therefore I obey them. 130 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 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 131 I open my mouth and pant, longing for your commands. 132 Turn to me and have mercy on me, as you always do to those who love your name. 133 Direct my footsteps according to your word; let no sin rule over me. 134 Rede
em me from the oppression of men, that I may obey your precepts. 135 Make your face shine upon your servant and teach me your decrees. 136 Streams of tears flow from my eyes, for your law is not obeyed.
오늘의 말씀 129절의 시작은
‘Your statutes are wonderful’
읽는 순간 ‘당신의 규례는 놀랍습니다’라는 그 말이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能力)입니다’라고 내 영혼은 해석하고 있음을 본다
‘therefore I obey them’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服從)합니다’라는 말
하나님께는 무조건(無條件)이어야 한다는 내 존재의 판단기준이
조건을 앞세우는 시인의 표현이 왠지 무례(無禮)를 지나 인본적표현(人本的表現)이라는 생각에 약간 내 영혼의 아쉬워함이 느낌으로 내 뇌리에 전달 되었음을 알게 된다
130절에는 그 ‘wonderful’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gives ligh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빛을 주시고
단순무구(單純無垢)하여 어리석기까지 한 자신에게 ‘이해(理解)’ ‘명철(明哲)’하여 사리분별(事理分別)할 수 있게 하였다는 찬사(讚辭)
오늘도 성경을 통해
성경독청묵기적왕제중양언지신행일치(聖經讀聽黙祈適往弟重養言知信行一致)의 표어(標語)가
기독인(基督人)의 기본(基本)임을 재확인(再確認)
그것이 바로 기독지도자(基督指導者)의 목적(目的)을 위(爲)한 유일무이방안(唯一無二方案)됨을 재확신(再確信)하게 된다
133절에서 ‘let no sin rule over me. 134 Redeem me from the oppression of men’라는 부분
진정으로 시인을 힘들게 하는 것은 ‘sin’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으로 저들과 같게 살라는 소리없는 압력(壓力) 곧 탄압(彈壓)이라는 고백
오늘 나의 고백이 되고 있다
표면적(表面的)으로는 아무도 나를
아무도 우리 교회(敎會)를 핍박압박(逼迫壓迫)하는 이 없지만
탈성경적작금기독지도자(脫聖經的昨今基督指導者)들의 집단이기주의(集團利己主義)와 언행심사(言行心思)
그리고 예배당 주변에 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하는 사단의 불가시적조롱(不可視的嘲弄)이 그것으로 항상 느끼고 있다
오늘 말씀속 ‘Redeem’ 구속(救贖)이라는 그 단어는
사단을 무색(無色)하게 만들고
수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보게 해 달라는
애절한 간구(懇求)로 나를 해석(解釋)당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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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내 영혼의 안타까움이 내 심장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망동에 그럴싸한 능력적 대응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그에 비해 나는 마른 막대기만도 못한 상태...
오직 주님만이 나를 나 되게
바울같은 고백의 삶을 살게 하실 분
나의 시간은 점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아직도 내 손에는 기뻐도 될 만한 보고서를 쥐지 못했으니...
주여! 내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내게도 마가의 다락방 성령과 같은 불성령 내려 주옵소서
그리하여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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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아 내 영혼아
내 영혼아 내 영혼아
너 어찌 그리 너의 심장을
그리 고통스럽게 하는가
그리 고통스럽게 하느냐
사단 망동 억지하지 못하는 처지
마른 막대기만도 못한 처지
점점 속도를 내는 너의 삶
그리 속상하더냐 그리 속상하더냐
주여! 내게! 긍휼을
성령의 불을
그리하여 만민이 당신에게 돌아옴을
보게하소서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