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요? 품종은 브룩스. 크기는 대략 3L. 수세떨어진 가지에 열린 열매들이 빨리익어가는 느낌입니다. 1,2번 사진에서 색이 진한 열매들은 지금 수확해도 됩니다. 아까워서 그냥 나뒀네요. ^^;
레이니어도 색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반사필름 깔아놨으니 때깔은 죽여줄겁니다.
작년에 심은 몇알달린 산수봉도 익어가고요. 작년에 정말 아삭하고 맛났던 로얄레이니어도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
첫댓글 오...호호호..^^
체리 빤짝빤짝 광빨 때문에 벗어날수없게 하는것같아요역시 때깔은 과일중으뜸~~
그게 체리의 매력이지요. ^^
분명 매력은 있는데고민 거리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ㅎㅎ멋져요
첫댓글 오...호호호..^^
체리 빤짝빤짝 광빨 때문에 벗어날수없게 하는것같아요
역시 때깔은 과일중으뜸~~
그게 체리의 매력이지요. ^^
분명 매력은 있는데
고민 거리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ㅎㅎ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