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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현장] 지금 여기는 5월인데 아직도 내복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우리 추천 0 조회 276 26.05.05 02:3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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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02:44

    첫댓글 저도 떨다가 들어왔네요 우리님 건승하세요

  • 작성자 26.05.05 02:57

    그쵸? 저만 이렇게 추운거 아니죠? ^_^ 여기 근 1년만에 온거 같은데 오늘은 너무 조용한데요. 어떻게 빠져 나갈지 고민스럽네요 😂

  • 26.05.05 04:21

    손은 시려운데 내복은 좀~~

  • 작성자 26.05.05 04:26

    제가 추위를 좀 타는편이라 ^_^

  • 26.05.05 07:54

    저는 5월 말일까지 내복을 입습니다.

  • 작성자 26.05.05 08:02

    현재 상태로 보면 저도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_^

  • 26.05.05 09:17

    빵에 들어가면 한겨울에도 히터 안틀어줘요

  • 26.05.05 11:38

    저 상의 얇은 패딩 입어요 하의는 기모 내복은 아니죠 ㅋ

  • 작성자 26.05.05 22:37

    낮에는 덥지 않나요? 새벽에는 춥지만...

  • 26.05.05 22:45

    @언젠가는 우리 낮엔 에어컨 ㅋ 밤에 딱좋아요

  • 26.05.05 16:53

    그쵸 각자 몸상태에 맞게입는거죠
    낮밤기온차가 10도 넘으니
    조심요

  • 작성자 26.05.05 22:38

    이일 하면서 느낀거 중에 하나가 무조건 따시게 입고 다니자 입니다. ^_^

  • 26.05.05 22:45

    @언젠가는 우리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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