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국민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대통령이 2년차에는 민족반역자요 종북좌파 수괴이며 국고를 탕진하여 국민을 빚쟁이로 전락시키는 등 엄청난 적폐를 쌓은 문재인을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 염원을 감안하여 최소한이 치죄를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문재인 일당에게 되치기를 당하여 탄핵이 되는 적반하장의 한심하기 짝이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으니 정말 대한민국이 이래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괴 曺國혁신당·진보당 등 군소 정당들과 시민단체들과 죄인들(이제명·曺國 일당)이 큰소리치며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졸개들인 국회의원을 동원하여 행정부의 요인들을 억지로 탄핵을 하고 국기(國基)를 흔들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으니 이게 정말 나라인가.
필자는 ‘청룡의 해’인 2024 갑진년이 시작되는 찻날인 1월1일 ‘대한민국의 종북좌파 천국화를 봉쇄할 주체는 현명한 국민’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 독자토론마당의 정치마당에 올리면서 2024년을 a재이;ㄴ이 5년 동안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5년 동안 엄청나게 쌓은 적폐를 청산하난 호기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정권을 5년 동안 위임받았으니 국민을 믿고 문재인의 엄청난 적폐를 청산하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토룬글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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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년(年)을 막을 수가 없고 가는 년(年)을 잡을 수도 없다’는 엄중한 자연의 법칙은 365일이 지나니까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를 밀어내고 60년이 지나면 반드시 찾아오는 ‘푸른 용(靑龍)의 해’로 명명된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불러들였고 오늘이 바로 갑진년 새해의 시작이요 첫날인 1월 1일이다. 필자는 2005년부터 ‘시국일기’를 계속 조선일보 ‘독자토론마당’의 정치마당에 토론 글로 올리고 있는데 2022년의 주제는 ‘문재인 종북좌파 정권 심판’으로 정하여 365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토론글을 썼는데 현명한 5천만의 국민이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을 0,73%라는 아슬아슬한 차이로 보수계인 국민의힘의 대통령후보인 윤석열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함으로서 작은 개인적 희망이 큰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승화되었었다. …… 중략 …… 그래서 올해의 토론 글의 주제는 ‘문제인 적폐 청산 마지막 기회’로 정하고 또 1년 동안 개근상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조토마의 정치마당에 얼굴을 내밀 계획이다. 그러나 필자의 계획이 아무리 건설적·실질적·미래지향적이라고 해도 현명한 5천만 국민의 종북좌파 척결의 의지가 없으면 찻잔속의 미풍과 같은 힘도 없기에 공염불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왕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권을 5년 동안 위임을 했으니 윤삭열 정부가 문재인 정권이 쌓아놓은 엄청난 적폐를 국민이 속 시원하게 척결할 수 있으려면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 없이는 불가능한데 그게 바로 국민의힘에게 국회의석을 최소한 과반를 훌쩍 넘겨주는 것이다. …… 중략 …… 대한민국을 튼튼한 반석위에 올리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으려면 법이 제대로 지켜져야 하는데 현재 국민으로부터 정권을 위임 받은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움치고 뛸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요 현실이다. 이왕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권을 5년 동안 위임을 했으니 국민의 생각과 마음에 흡족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문재인이 쌓은 적폐를 철저하게 청산하여 대한민국이 번영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100일 후에 있을 22대 총선에서 국민이 국민의힘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국회의원 수를 대폭(160셕 이상) 늘여주는 방법 외는 뾰족한 길이 없다. ‘대한민국을 튼튼한 반석위에 올리고 종북좌파 천국을 봉쇄할 주체는 현명한 국민뿐’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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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을 맞이하여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는 참담함의 연속이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저질의 추악하고 무식한 종북좌파 대통령인 문재인이 5년 동안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적폐만 쌓고도 65명이 경호원을 거느리고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 마을의 아방궁에서 호의호식하며 떵떵거리며 사는 꼬락서니는 국민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행위다. 대통령의 임기를 마치고 야인으로 돌아가면 ‘잊혀진 삶을 살겠다’고 호언장담한 인간이 “내가 뭘 잘못했느냐”며 독사처럼 대가리 쳐들고 세치 혀를 나불거리는 모습을 보면 만정이 떨어지고 밥맛마저 사라진다.
문재인은 임기 중에도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정치는 자충, 경제는 자살, 고용은 학살, 외교는 자폐, 국방은 자폭, 역사는 자학, 교육은 자멸, 문화는 말살, 인사는 참사’요 종북좌파들이 판치는 한심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는 받았었다. 문재인이 통치하던 시정 죄인이들(이재명·曺國·최강욱·황운하 등)이 죄 큰소리치며 적반하장의 상황이 5년 내내 계속되었지만 이들 중 한 놈도 법적으로 구속이 된 자는 없고 모두 장관(曺國)·지사(知事 : 이재명)·국회의원(최강욱·황운하) 등을 지내는 기현상이 벌어졌지만 문재인은 종북좌파 수괴답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리보존을 해주어 임기를 마칠 수 있게 해 주었다.
연말에 국민이 선출한 윤석열 대통령이 종북좌파들에게 탄핵을 당하는 한심한 상태가 벌어지고 똥별들은 이재명 일당에게 아부하기 바쁘고, 경찰·검찰·공수처는 윤석열 수사와 구속 경쟁을 벌이는 참담한 대한민국이 되어버렸다. 갈릴레오가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말처럼 그래도 세월은 흘러 또 새로운 한해가 내일부터 시작이 된다. 조선일보 독자 토론마당 가족 여러분 송구영신의 기분으로 묵은해를 보내시고 새로운 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기정에 가득히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신망애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완전히 쾌유되셔서 반갑습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윤 선배님 지난 12월 20일 퇴원을 하고 귀가하니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 오늘에야 한참지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대하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그동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쾌유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컴퓨터가 망가져서 글을 못쓰고 있는데 집근처 수리점에 A/S의뢰했지만 기사님이 일이 밀려 하세월이네요. 거듭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꼭 76일(2개원 16일)을 병원에서 보냈네요. 염려해 주신덕분에 뇌에는 이상어 없이 퇴원을 했습니다. 다리가 후들거려 걸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은 90 이상 회복이 되었습니다.
@信望愛 90프로 이상 회복이 되셨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동안 투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고문님
아팠던 부분이 90% 이상의 치유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갑고 안도했는지 모릅니다
석우영 회장님과 함께 우리 호국미래논단의 핵심인 고문님의 완전한 쾌유를 빌며 앞으로도
많은 활약과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무총장 손승록
손 총장의 쾌유 기원 덕분에 회복이 된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