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에 우리는 어디에 가나요?
만약 오늘 우리가 죽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디로 가나요?
1. 우리의 영혼은 주님이 계신 천국으로 바로 가나요?
2. 아니면 천국이 아닌 다른 곳에 머물러 있다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신령한 몸을 입은 후에 주님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게 되나요?
------------------------
결국은 동일한 질문입니다만
만약 오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인이 죽는다면 그 영혼은 어디로 가나요?
1. 바로 지옥에 가나요?
2. 아니면 지옥이 아닌 특별한 곳에 머물다가 흰보좌 심판 후에 영원한 지옥에
가나요?
------------------------
죽음이후 바로 천국에 간다면 이미 죽은 성도들은 천국에서 머물다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다시 지상으로 나오는 것처럼 보이고,
이미 죽어서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흰보좌 심판을 받기 위해서 잠시 지옥에서
나와야 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결국 두 번 천국에 가고, 두 번 지옥에 가는 것이 되는 건가요?
------------------------
결국 질문은 현재 천국에 가 있는 성도나, 또는 지옥에 가 있는 죄인들이 있나요?라는
말로 귀결될 것 같습니다.
----------------------------------------------------
소위 입신을 해서 보게(또는 체험하게) 되는 천국(우리보다 앞선 성도들이 머물러 있으며
얘기도 나눈다고 하는 그곳은)은 사도 바울이 체험한 셋째 하늘(낙원)인가요?
그곳이 우리가 죽으면 가게 되는 천국인가요?
성경의 말씀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카페 검색어 "중간기 상태에 대해서" 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검색해 보았습니다.
박영선 목사는 그의 요한계시록 강해에서 * 주님품안에서 안식에 들어간다 , 그이후 예수님 재림시에 완전한 새몸을 입고, 부활에 동참하게 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로미님의 말씀대로 찾아 보았더니, 좋은 글이 있네요!!~사실 인간의 생각으로 영적인 세계를 다 이해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나 우리는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닌,산자의 하나님을 믿기에,.어떠한 형태로든지 살아 있을겁니다!~언제인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지요!!~예수가 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고, 성경이 이야기 하는것을 믿는다면,.지금도 그 어디선가 부활의 몸으로 있을것이 아니 겠어요?..그러니 우리도 어떠한 형태로든 살아서 그 주님을 뵈오리라 믿습니다!!~
"중간기 상태에 대해서" 에서 끝부분에 성구 인용이 잘못된 곳이 있더군요. 그 글에 댓글로 달아두었습니다.
중간기(中間期) 상태에 관해 <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1)사람의 육체는 죽은 후에 티끌로 돌아가서 썩어 버린다(창3:19;행13:36),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죽거나 자는 것이 아니라 멸하지 않은 생을 가지며 죽은 후에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눅23:43;전12:7).
(2) 의인의 영혼은 완전히 거룩하게 되어지는 가장 높은 하늘 나라에 올라가서 거기서 그들은 빛과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오며 그들의 육신이 완전히 구속되기를 기다린다(히12:23;고후5:1,6,8;빌1:23;롬8:23).
(3) 그러나 악한 자의 영혼은 지옥에 던지움을 받아서 거기서 그들은 고통과 어두운 가운데서 대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눅16:23-24;행1:25;유6-7;벧전3:19).
(4) 성경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혼이 갈 장소로서 이 두 가지 외에는 아무 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성경은 신자의 영혼이 신체와 분리되는 즉시로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된다고 가르친다(고후5:8;빌1:23;눅23:43;고후5:1). 악인은 사후에 즉시 영벌의 처소인 지옥으로 들어가 고난을 받게 된다.
2) 중간기를 다음과 같이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1) 임시장소(육체적 죽음 후)
① 낙원 : 믿는 자들이 주님 재림 때까지 예수를 믿은 영혼들이 거하는 임시 거처이다(눅16:22.23:43).
② 음부 : 불신자들이 최종 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거하는 임시 거처이다(눅16:23;마11:23).
(2) 최종장소(예수님의 재림 후)
① 천국 : 성도들의 영혼은 낙원에 있다가 부활하고, 살아있는 사람들도 함께 변화를 받아 공중으로 들림을 받아 변화된 몸으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있게 된다(살전4:13-17;딤후4:18).
② 지옥 : 음부에 가있던 불신자들의 영혼은 최후의 심판을 위해 다시 살아나 최종 판결을 받고 자기 행위를 따라 정죄를 받게 되고, 영원한 불못(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계20:15;벧후2:4;막9:43).
③ 새 하늘과 새 땅을 성도의 최종 장소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박영선 목사는 ( 자꾸 박목사님 예기해서 미안합니다, 그러나 출처는 밝혀야 하겟기에 ) 천국의 개념은 완전히 새로운 새하늘과 새땅일것이다, 역시 우리도 새몸을 입을것이다,,,고 보는데요,,, 3번 에 가깝지 안은가 ? 봅니다,,,,
윗 글의 질문자는 죽음이 무엇인지를 알고도 싶지만 지난 시간속에 이미 순교하신 님들은 과연 심판의 날이 오기까지 지금 어디에 있느냐를 묻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곳이 천국인지 지옥인지 혼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의구심은 하나의 버려진양을 구하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미 터특하신 목사님들 좋은 말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