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빅데이터 서비스 기업
- 솔트룩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2000년 설립 이후 AI, 빅데이터 사업만 진행해오며 업계 최다 지적재산권 및 풍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핵심 원천 기술은 1) 심층 질의응답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과 2) 기계학습 기반 초대규모 빅데이터 증강분석 기술에 기반하며, 4가지 솔루션 영역으로 나뉜 다. 매출비중은 AI Suite 38%, BigData Suite 41%, Cloud Service 19%, GraphDB Suite 2% 이다. AI Suite는 인공지능 고객센터, 챗봇 고객응대, 개인화 맞춤 추천 서비스 등에 사용되고, BigData Suite는 빅데이터 체계구 축, 기업진단 및 위험예측, 이상징후 분석 등에 이용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AI suite, BigData Suite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AI로의 전환은 시대의 흐름
- AI는 시대의 흐름이다. 한국IDC는 2020년 글로벌 인공지능 지출이 507억 달러 규모로 전망했고, 국내 AI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7.8%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 의료, 보안, 기업의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이 적용되며 AI 산업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동사는 2000년 설립 이후 AI, 빅데이터 한 우물만 판 기업으로 업계 최다인 132건의 특허출원 및 70 건의 특허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AI 산업의 성장에 동사의 제품이 다양하게 적용되며 시장의 성장과 함께 동사의 실적도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AI기술 적용이 해마다 확대되며 동사의 실적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매출액 263억원(+21.7%, yoy), 영업이익 43억원(+1,111%, yoy)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 AI 비대면 시장의 확대로 공공기관및 금융권에서 산업 전 분야로 서비스가 확대되며 외형 성장이 진행되고, 월 정액제 과금 방식으로 마진율이 높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중 확대가 예상되어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동사는 AI 산업의 태동기에 시장을 선점하여 2025년까지 매출액 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화 유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