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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의 눈물' 사회를 보고 있는 KBS 정세진, 이재후 아나운서 많은 시민이 참석하였다. 정봉주 팬클럽 미권스가 보인다. KBS, MBC, YTN 노조위원장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앉아 있다. KBS 장기하와 몰골들 공연 2008년 촛불을 들었던 고등학생 촛불소녀가 이제 대학생으로 촛불숙녀가 되어 돌아왔다. MBC PD수첩 이춘근 PD "이기고 돌아가지 않으면 2008년 PD수첩 같은 방송 더이상 만들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제주 강정마을 회장과 쌍용 노조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록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의 공연 함께 즐기는 시민 갑자기 폐지된 손바닥 TV 이상호 기자와 민주당 정청래 의원 김미화 씨도 참석해 노조와 참가자들에게 "우리 모두 역사의 현장에 있다."라고 말하며 응원하고 있다. 환호하는 시민들 귀여운 아이가 신기한 듯 지켜보고 있다. KBS37기 '용감한 녀석들' 패러디 공연. 참가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무대에 오른 해직된 최경영 기자와 이용마 기자. 구글에서 찾은 광우병 기사를 소개하고 있다. 최경영기자. "국익이란 말에 속지 마세요. 민주주의의 국익이란 언론이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용마 기자의 쌍둥이 아들에게 사회자가 선물을 주고 있다. 해직된 MBC 이용마기자와 귀여운 쌍둥이 아들 '여의도의 눈물' 마지막 순서. KBS 김현석, MBC 정영하 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이 슬픔과 상처는 앞으로의 싸움의 밑거름입니다."
방송3사 언론파업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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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람이 희망이다 원문보기 글쓴이: ...
첫댓글 얼른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요즘 예능 너무 구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