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수고했어요 ❤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꿋꿋이 그 길을 가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인생의 정답을 알 순 없겠지만
답과 가까워지려고
열심히 달리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가슴 속 꿈을 놓치지 않으려고
꿈에게 계속 말을 걸고
쓰다듬어주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그 누구도 아픔을
안아주지 않아도
애써 미소 지으며
남의 아픔을 먼저 알아채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빛이 있다고 믿고 다가갔지만
만난 건 어둠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희망을 믿고 있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 세상에 이름 없는 꽃은 없다며
길섶에 핀 꽃에게
이름을 불러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나를 아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
나나 너나 우리 모두
다 수고했어요. 오늘도.
- 김이율
첫댓글 자연 속에 사계절이 있는 것처럼 산에 오를 때와
내려갈 때가 있듯이 자연의 일부인 인생도 희로애락과 굴곡이 있습니다.
인생의 어려움과 시련들이 있기에 우리네 인생들이 깊어지고 우리네 정신이
마음이 성숙해 지는것이지요. 인생의 길위에서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자연의 좋은 사람들과 이웃들이 길벗들을 만나면 교감하고
나눌 수 있기에 인생의 즐거움과 소박한 행복들이 있는 것이라봅니다.
오늘의 송년.돼지님들을 위하여 건배를
2025년 마지막 날이네요
날이 춥습니다
세해복 많이받으세요
피터 친구님
올 한해 출석글 올리느라
수고 하셨어요
병오년에도 부탁합니다
Happy New Year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말처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 꾸준한
노력이 결국 큰 성과를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멀리 가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
한 해를 돌아보면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느라
나름 애써온 시간이었다.
잘한 일도 있고
미흡한 일도 많았지만
그 또한 지나간 몫.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두고
지금 이 순간,
주어진 현재를 온전히 받아들이며
담담하게 맞이하자.
너무 애쓰지 말고
너무 힘주지 말고
그저
뚜벅뚜벅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 가보자
잘 퍼와~~~ㅎㅎ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좋은 기운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길 기대합니다 ^~^
올해의 마지막 날
이제 정말 가려나 봅니다♡♡♡
12시간도 남지 않았네요
아쉬움도 크지만
새해에 대한 기대도 많습니다~^^
마무리 인사하러
파주추모공원 들렀습니다
아버님 안치된 방
장모님 안치된 방
주변 분들에게도
축복을 빌어드렸습니다♡♡♡
장의차가 두대나
들어왔던데
이곳에 영면에 드시네요♡♡
귀가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희노애락 모든 것
잘 내려놓으시고
내년의 행복을 기대하며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II est trop tard/Georges Moustaki
https://youtu.be/cAU3F3g725E
PLAY
피터친, 지난 해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병오년 한해도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 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