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전 이번엔 스마트폰 해드렸습니다.첫 직장에서는 고어텍스 자켓하고 등산 티셔츠 해드렸네요.
저는 아버지는 등산폴, 어머니는 선글라스 했었던거 같네요 . 다만 그 다음달에 그냥 현금을 100만원 드렸었는데... 그걸 더 좋아하시긴 했다는것이 함정이기는 합니다.
저는 현금 30씩 드렸습니다. 근데 얼마후 통장 정리해보니 그대로 제 통장에 입금을 해놓으셨더군요.;;;
저는 첫월급을 선물로..
첫월급은 속옷이죠~
저는 용돈 드리고 식사 대접 했습니다.
전 그냥 다 드렸어요.명세서에 나온 액수대로 그대로 은행에서 수표 한장으로 뽑아서...뭐 그동안 받은게 있으니, 한달 늦게 취업한셈치고 드렸죠...지나고 보면 잘한것 같아요~~
부모님이 워낙 호불호가 분명한 분들이라, 그냥 괜찮은 식당에서 저녁 같이 먹고 현금 100만원 드렸습니다.
저도 돈과 저녁식사를....저처럼 선물 잘 못 고르는 사람들은 현금이 젤 무난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러고보니 비스게의 젊은 직장인 분들은 부모님 용돈을 얼마나 드리시나요? 전 초기에는 백만원 드리다가 생활이 불가능해서;::요새는 매달 오십 드리는데... 궁금해서요
저는 건강검진 좀 좋은걸로 해드렸습니다~
전 첫달치 월급 올인 + 신카 드렸어요
용돈(백화점상품권)+맛있는 식사요~~
삼겹살을 사드렸습니다
첫댓글 전 이번엔 스마트폰 해드렸습니다.
첫 직장에서는 고어텍스 자켓하고 등산 티셔츠 해드렸네요.
저는 아버지는 등산폴, 어머니는 선글라스 했었던거 같네요 . 다만 그 다음달에 그냥 현금을 100만원 드렸었는데... 그걸 더 좋아하시긴 했다는것이 함정이기는 합니다.
저는 현금 30씩 드렸습니다. 근데 얼마후 통장 정리해보니 그대로 제 통장에 입금을 해놓으셨더군요.;;;
저는 첫월급을 선물로..
첫월급은 속옷이죠~
저는 용돈 드리고 식사 대접 했습니다.
전 그냥 다 드렸어요.
명세서에 나온 액수대로 그대로 은행에서 수표 한장으로 뽑아서...
뭐 그동안 받은게 있으니, 한달 늦게 취업한셈치고 드렸죠...
지나고 보면 잘한것 같아요~~
부모님이 워낙 호불호가 분명한 분들이라, 그냥 괜찮은 식당에서 저녁 같이 먹고 현금 100만원 드렸습니다.
저도 돈과 저녁식사를....저처럼 선물 잘 못 고르는 사람들은 현금이 젤 무난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러고보니 비스게의 젊은 직장인 분들은 부모님 용돈을 얼마나 드리시나요? 전 초기에는 백만원 드리다가 생활이 불가능해서;::요새는 매달 오십 드리는데... 궁금해서요
저는 건강검진 좀 좋은걸로 해드렸습니다~
전 첫달치 월급 올인 + 신카 드렸어요
용돈(백화점상품권)+맛있는 식사요~~
삼겹살을 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