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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방사능 물질의 첫 용도는 화장품과 유아용품 첨가물이었다
푸른 장미 추천 0 조회 476 10.08.31 03: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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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31 13:20

    첫댓글 스타트렉 시리즈중에 미래의 우주인들이 시간여행을 해서 1980년대의 지구의 병원을 방문해서 살펴보고, 암치료를 위해 화학요법, 방사능요법등을 쓰는 것을 보고, 사람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고문하는 곳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아마 수십년 후의 후손들이 지금의 의료수준을 보면 그렇게 말하지 않을 까 하네요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니

  • 10.08.31 19:52

    퀴리 아줌마는 라듐을 껴안고 자기도 했다던데-실제론 머리 맡에 두고 잤다네요- 그때는 방사선에 대한 개념이 없었을 시절이니 실제로 방사선이 위험하다고 느낀게 거의 20세기 중반 들어서 일껄요?? 원폭 터질때도 다들 걍 참호속에 처박혀서 터지는 원폭 구경하곤 했다니까요 ㅋㅋ

  • 10.09.01 01:25

    아니 뭐.... 페르미 같은 당대 석학들도 방사능 오염 후유증으로 줄줄이 죽어가던 시대였습니다(.....)

  • 10.09.01 13:49

    저때는 방사선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것에도 워낙 안전의식이 없던때라서... 식품안정성 테스트 같은 것도 대학원생 중 자원자를 받아서 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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