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적 관습으로 한 남편이 서너명의 부인을 거느렸던 조선시대에서 위대한 어머니는 늘 가족들의 그림자로 살았다.
서양의 인간적 기본이 남여의 평등이라면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남성들, 또는 가족의 도우미 대상으로 여겨져왔다.
그런 편협된 문화가 정치권, 사회의 모임에서도 Me2 파도로 까지 이어지는 남성의 주관적 입장에 따라 어떤 대상이 되느냐 라는 답을 찾게된다.
어머니날!
Mother’s Day!
나에게 어머니의 가치를 제대로 정확히 판단한 때가 어머니의 살아 생전이 아니라 지금 바로 오늘이 되었다.
눈구가, 아직도 남성 우월주의자들의 왜 아버지의 날은 없고 어머니의 날 만 있느냐라는 불만의 목소리 덕분에 슬그머니 삼곁살 겹살에 덧붙여진 남성들이 드디어 ‘ 어버이날’ 이란 수식어를 창조했다.
출가한 딸이 두 묶음의 꽃을 준비해 시어머니와 와이프에게 선물을 했다.
호주, 아니다 지구안의 온 나라를 통틀어 화원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날이 바로 “어머니 날” 이란다.
이제까지 와이프를 만난 지금까지 아이들의 어머니 그리고 나의 또 다른 어머니(엄마)로 살아온것에 무지 감사하다.
내심 서서히 약해지는 인간의 자연적 쇠퇴의 신체적 축소, 그리고 심정적 지지대로 또 다른 어머니의 마음속에 머물고 싶은 솔직한 고백의 하루가 되었다.
“해피 마더스 데이!”
https://youtu.be/G0t-NXh6QkU?si=AEAHqu1V8O-3aPHJ
( 어머니 노래 듣기)
https://youtu.be/3uINRdVydb4?si=3y_4djAYBLwhmpgU
첫댓글 자녀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위대한 명작은 바로 “어머니” 란 생각입니다.
@Sydney Kang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없으니~~
대신 만드신 분들이 어머니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