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구글검색 및 나무위키
상처입은 사진 주의!
피 한방울 사진 주의!
호저(豪猪)
영명으로는 Porcupine.
한자뜻은 사나운 돼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름과는 달리 돼지랑은 아무 상관없고
설치류에 속하며 따지자면 카피바라와 더 가깝다고 한다.
함냐함냐
서식지는 주로 아프리카나 유럽 아메리카대륙이며
호저과에 속하는 종류는 30여종에 달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의 호저는
대부분 아프리카나 남부 유럽에 서식하는 친구.
아메리카 호저과
가는꼬리호저
로트실트호저
이처럼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호저들은
우리가 아는 호저와는 조금 모습이 다르다.
솜뭉치처럼 보송보송해보이지만
촘촘한 길이의 여러 가시들을
솜털안에 숨기고 있으니 귀엽다고 함부로 만졌다가는
허윽..ㅠㅠㅠㅠ
호저가 위험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이 가시에 있는데 고슴도치와는 달리
쉽게 빠지고 또 다시 재생된다고 한다.
가시가 살에 박힌 후에 함부로 뽑으려고 하면
역방향으로 난 돌기때문에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갈수 있다.
또한 어설프게 뽑다가는 더 깊게 파고들어
심각하게는 내부 장기까지 손상시킨다고 한다.
호저의 패왕색
이게 그나마 덜 심각한 사진
특히 멍멍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사교성이 좋아
함부로 호저에게 다가갔다가 위 사진처럼
입가나 얼굴이 가시에 찔리는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심각한 사진은 거의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시로 뒤덮힌 사진도 나온다..ㅠㅠ
호저가시를 뽑을 때는 무작정 흔들어 뽑는 것이 아니라
1. 끝부분을 약간 남기고 튀어나온 윗부분을 자른다.
2. 펜치 등을 이용하여 강하게 잡고 살짝 돌리면서 뺀다.
3. 뽑을 땐 마구 흔들어선 안되고 박힌 방향대로 뽑아낸다.
이처럼 가시를 뽑을때 주의해야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반려멍멍이들은 호저 가시에 당해도
사람이 뽑아 줄 수 있지만
야생동물은 스스로 뽑을 방도가 없어
호저 사냥에 성공했더라도
파고드는 가시 때문에 내장손상, 패혈증 등으로 죽거나
고통으로 인해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런 위험한 동물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겁이 많고 온순하기 때문에
귀찮게 하거나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고.....
심지어 반려호저의 사례도 있는데
반려인간이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털을 눕히기도 하고
눈을 마주치고 애정을 보이는등 상당히 순하다고 한다.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지켜줄게요달님
첫댓글 미친ㅜㄷㆍ 무서워
난 호저가 영어이름린줄..! 한자어였다니
주토피아에서 닉이 횡단보도 건널때 쟤 뒤로 서서 간건가?
헐 키울수도있나보네 ㅋㅋ 신ㄱ
목숨걸어야하네 키울려면 자동 피어싱 되게생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마스크 끼고 나가서 산책 요망
호저가 한자였구나
근데 중국애들이 저것도 쳐먹어가지고 미친것들이! 그 야생시장가면 저게 철장에 갇혀있는거 미국 뉴스에 나옴. 먹을것도 많은데 지랄이야 정말
첫댓글 미친ㅜㄷㆍ 무서워
난 호저가 영어이름린줄..! 한자어였다니
주토피아에서 닉이 횡단보도 건널때 쟤 뒤로 서서 간건가?
헐 키울수도있나보네 ㅋㅋ 신ㄱ
목숨걸어야하네 키울려면 자동 피어싱 되게생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마스크 끼고 나가서 산책 요망
호저가 한자였구나
근데 중국애들이 저것도 쳐먹어가지고 미친것들이! 그 야생시장가면 저게 철장에 갇혀있는거 미국 뉴스에 나옴. 먹을것도 많은데 지랄이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