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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과 선수. 그들은 동갑. 25일 2시 넷마블 양건 감독과 이창호 선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왕의 연인. 이도윤 양도 등장. 이창호가 가는 길엔 그녀가 함께 있다.
▲ '음. 제주도라' 이창호의 얼굴이 활짝 개인 하늘 같다.
▲ 공항에서. '요즘 운동 좀 했더니 팔이 들어가는 옷이 없네'(원성진)
▲ 와 하하핫(방금 대사는 기자가 마음대로 상상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 이세돌 9단의 큰 웃음.
▲ 팬들은 어딜 가나 이세돌 9단을 알아본다. '저도 기념촬영 좀 같이...'
▲ 목진석 9단의 뒷 모습. 바둑 만화가...
▲ 형제의 대화.
▲ 앗! 공항에서 공부하는 박정환. 사활문제를 풀고 있다.
▲ 기다려지는 제주도 대국.
▲ 2개월 후의 모습을 미리 보다.
▲ 드뎌 제주도 공항 도착. '뿌듯'
▲ 여기가 숙소와 대국장. 제주 해비치리조트!
▲ 곳곳에 행사를 알리는 표지판이 있다.
▲ 연인의 하차.
▲ 이것이 해비치리조트의 전경.
▲ 숙소에서 바라봤다. 아직 여름이다.
▲ 26일 오전 9시에 시작한 장고대국.
▲ 남자 최강 대 여자 최강 대결 성사.
▲ 하위권 넷마블의 운명이 이창호 9단의 어깨를 짓누른다.
▲ 즐거운 검토실.
▲ 여기 난다긴다 하는 기사들 다 모였다.
▲ 이런 대규모 본선은 역대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