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
울님들 얼굴이 토토로처럼~~환한 토욜이었음 좋겠어요~~~^^
마닐라는 우기도 아닌데..
비가 추적추적~~~하네요.
오늘은 어제 맛나게 먹었던 손칼국수 소개할께요~~~
시카가 집들이 이후~완전 귀챠니즘에 ~~빠져..
뭐 암일도 하기가 싫은게죠
~
밥달라는 서방..아우~~자장면 먹자~
했다가 횡재한 날이랍니다...
서방표 손칼국수
면탐 봉카가 넘흐 먹고 싶다며~~~
손수 만들어준..정확하게는 손수 만들어먹은..ㅋㅋ
예전 할머니가 해주시던~~그맛~!
할머니표 칼국수를 서방이 재연해주네여~^^




멸치 다시마로 육수 내어주공~~
감자는 깍아 썰어 소금물에 잠시 담가두지요~

너무 웃긴게...반죽미는 서방 사진찍는데...때마침...티브이에서..면돌이의 달인이...ㅋㅋㅋㅋ
화면이 좀 거시기 하지만..
해외에서는 조고 볼수 있는것도 완전 신의 축복이랍니다.....
미쿡~태쿡~일본 울님들 ..
혹 모르심..알려드릴께요...한달에 1$여요~~
완전 싸죠~


엄훠~완전 칼질이 예술이죠..
숨기고 맨날 저만 힘들게 하나봐요~~~
ㅋㅋㅋ
이 기회에 요리하는 남자로???흐흐



밀가리가 많아 들러붙지 않게 잘 저어 주어야 한답니다....




시카의 절친 언니인데요~~~
한국에서 아가랑 놀러왔어요.
덕분에 언니까지 횡재~~!!!ㅋㅋ
오~~~~~~~~맛나 맛나~~~하믄서
?케 마니 주냐더니~~~바닥까지 샤샥~~~ㅎㅎㅎ

양념장도 너무 맛나..
비벼도 먹어보고~

면발의 탱글함 보이셔요??
냉장고안에서 하루 숙성 마친 아이랍니다..

양념장 맛나..밥까지 한수저~~~
아으~~~
울서방이 망친 다욧이니..뭐라 하진 않겠지요????
즐~~주말 보내시그영~~~^^
오늘 울님들 모~~~두에게 횡재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