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hi there Re: hi there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And very beautiful Korean version of this song. ^_^
Korea has a very advanced military industry proven through many examples, like the new tank, the new Aegis warship and many more.
But I have never heard anyone here mention anything bad about you selling equipment to the Turks. Americans and Germans, who are supposed to be allies and even EU member (Germany) sell even more weapons to them, even if they know we might have a war. Market is free and that's the way things work, we blame none. If Turkey gives money to Korean industry I am happy for Korean workers and I'm happy that Korea manages so well in exports, so you must feel the same too.
As for war with Turkey, you have to understand that Turkey is a very big developing country that is run buy a relevantly weak politically government with a powerful military branch that is supported by the people. Its an emerging power that wants to expand its influence and search for more resources. I understand their logic which is valid, but unfortunately this will inevitably hurt our own interests. I hope war won't be the solution but its a very possible scenario. Never the less Greek army has and is being equipped with the best weapons money can buy and I'm have faith in them.
Lousy thoughts, never mind, thanks again for your interest ^_^
제가 이글을 소개해드리는 것은 당연히 이분 말하는 자세를 소개 하고 싶어서 입니다
처음 부분은 상대를 배려하는 내용이고
후반부는 예의 바르게 자기(Greece) 입장를 설명 하는군요 (그리스는 터키에게 400년 정도 식민지 생활을 했읍니다 그 두나라는
일본과 우리나라 못지 않는 앙숙 입니다)
우리 한열사 회원 님들은 남들이 그저 우리를 칭찬하면 그것만 좋으신지?(솔직히 중국인이 올린 혐한 동영상
답글들 보며 기가 막힙니다)
잛은 영어 실력으로 대충 해석 해봅니다
(처음 beauitiful korean version이란 나나 무스쿠리 노래를 윤형주씨가 부른 하얀손수건 입니다 옛날 노래임)
한국은 여러가지 예를 들면 새 탱크나 이지스함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통해서 증명된 발달된 군수 산업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누구도 당신들이나 우리 동맹으로 생각 되어지고 심지어 유럽연합 멤버인 미국인들 또는 독일인들이
터키에 무기를 판다고해서 나쁜 말을 하는것을 들은 적이 없읍니다, 비록 우리가(터키와 그리스)전쟁을 햇음을 알았다 할지라도요
시장은 자유이고 그것이 시장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터키가 한국 군수산업에 돈을 지불 했다면 나는기쁨니다 한국의 노동자들과 한국이 수출에서 경영을 잘하는 것에대해
당신도 틀림없이 또한 그렇게 느낄 겁니다
터키와의 전쟁에 관하여서 터키는 국민들의 지지한는 강력한 군사적 부분을 가진 빈약한 (that is run buy a relevantly weak politically government--이 부분 무슨 말인 줄 모르겠음) 매우 큰 개발 도상국 입니다
터키는 그들의 영향력을 확장 하고 더 많은 자원을 찾으려는 떠오르는 파우워 입니다
그리스 군 역시 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무기로 무장되고 그것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내가 그들(그리스 군)을 신뢰 한다고 할지라도
그리고 그들의(터키인들을 지칭하는듯)논리가 설득력이 있다 할지라도 불행하게도 이것은 우리 자신의 이익을 해치는 것입니다
전쟁이 해결책이 아니길 희망 하지만 또한 그것은 매우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입니다
글 쓰는 방식이 매우 어색한 걸로 미루어 보아 외국인이신 것 같네요... 그리고 님은 누가 님 욕하는 글 보면 기분 안 나쁘세요...? 기분 나빠서 욱하는 댓글 나오는 게 당연한 거죠... 기분 나빠도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 안 다는 거구요... 또한 칭찬하는 글을 보면 기분 좋은 게 당연한 거구요... 이런 상식도 없이 혐한 동영상에 대고 욕을 한다고 한열사 회원님들을 이상한 사람들인 것마냥 몰아가시네요... 솔직히 제3자가 보면 스트렌져 님이 이상하게 보일 겁니다...
흠.. 뭔일인진 잘 모르겠지만... 저 그리스 인이 그리스 전체 반응은 아니겠지요. 거기에도 분명 더러운 한국넘들 이런말이 나올겁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신들 이익이 걸린건데...<<<====이 말 만큼은 날카로운 지적 이구먼 저 그리스인도 그 것을 지적 햇지요 그리서 나머지 부분 마져 해석 햇어여
그동안 중국인이 한국인에게 쌓아 놓은 마일리지가 엄청 나다는걸 기억하시실<--- 저는 남들이 정신 없이 타자치다 오타 나는 걸 머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걸 공격하는 인간들 정말 저질 이지요 하지만 님표현 재미도 있고 이건 생각해볼 문제군요 여기서 지금 계속 논쟁 할 수는 없겟지만
사실 이해가 안가지 않는 것이,그리스와 터키의 사이는 한국과 일본과는 또 전혀 다른 차원의 묵직함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한국과 일본이 사이 나쁘다고 해도,독도 문제로 난리를 쳐도 현실적으로 일본은 한국에게,또는 한국은 일본에게 군사적 위협이 되지는 못하고 사이 좋든 나쁘든 미국을 축으로 하는 안보 동맹국이기 때문에 국민 감정과는 별도로 한국과 일본은 아주 친밀한 편입니다.하지만 터키와 그리스는 지금까지도 서로 주적으로 단정하고,취근까지도 전투기끼리 대치하다가 서로 부딪쳐서 추락하는 등,그 살벌함의 차원은 전혀 다르고,북한과 한국사이보다도 더 살벌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 취미 생활로 여러 국적인들이 모이는 밀리터리 포럼에 자주 가지만 한국이 터키에 K-9과 K-2전차를 판매한 일때문에 친하게 지내던 그리스인 매니아 한명과 알게 모르게 서로 껄끄러워진적이 있었고,더군다나 역설적으로 그 그리스인은 한국산 무기의 우수성을 상당히 잘 알고 있는 이성적이며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였기 때문에 더욱더 그랬습니다.그리스인들 너무 쪼잔하지 않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외부인이 함부로 판단할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까놓고 얘기하면,한국이 터키에 좋은 무기를 팔았다고 자랑하는건 외국인이 한국인보고 위안부 문제가지고 왜 난리냐고 하는것과 똑같은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맞지는 않으나 어느 나라든 그 나라만의 사정이라는 것이 있는것이고 정서라는것이 있습니다.저 역시 제3자이기에 완벽히 이해할수 없으나 그래도 10년가까이 각종 정세 포럼에서 많은 그리스인,혹은 터기인을 만나면서 그들의 사이의 정서를 느낀바로는 솔직히 한국이 무지하게 욕을 먹어도 이해는 못해도 포용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스인들,혹은 터키인들 사이에서 키프로스 섬 사태는 지금까지도 격렬한 증오의 감정의 원인이 되고 있고,서로간의 반목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못지 않게 큽니다.
즉,단순히 미국이 일본에게 좋은 무기를 파는 차원이거나 러시아나 중국이 북한에 무기를 파는 차원과는 전혀 틀린 차원이라는 겁니다.참 글로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리스인들 사이에서는 그러한 정서가 팽배해있습니다.그러한 정서를 설명하라고 한다면 마치 외국인에게 한국인만이 느끼는 "한"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라는 것만큼이나 힘들다고나 할까요?한일 관계정도의 애교스러운(?) 관계를 그리스과 터키 관계에 대입하는 것 자체가 틀렸습니다.굳이 비교하면 현재의 대한민국과 지금의 서구화되고 민주화된 일본이 아닌 여전히 한국을 합병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제정 시대의 일본 제국이 현존한다고 했을때의 두 국가사이의 관계정도겠네요.
단순한 제 견해 입니다만 EU 가 있고 터키가 EU에 가입 하려 하기에 저정도지 외부 지원 없이 둘이 붙으면 그리스가 터키한테 속된말로 개발릴 듯 합니다 우선 영토와 인구를 보세요 전 잘 알지도 못하고 제 요점이 그것이 아니라서 본문에서 그정도로 표현 한겁니다 (라스파샤님 기술이 보다 정확할 듯 합니다)
첫댓글 아 한가지 더 말할 것이 이사람 한국 탱크 동영상 보고 이렇게 답글 달았더군요-- 저 탱크들을 터키에 판것은 유감이지만 동영상은 근사하다고-----더러운 한국넘들 이런말 않하구요 사실 그 comment 가 눈에 띄어 멜 했더니 이동영상 올린이고 그리스인이 맞습니다
글 쓰는 방식이 매우 어색한 걸로 미루어 보아 외국인이신 것 같네요... 그리고 님은 누가 님 욕하는 글 보면 기분 안 나쁘세요...? 기분 나빠서 욱하는 댓글 나오는 게 당연한 거죠... 기분 나빠도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 안 다는 거구요... 또한 칭찬하는 글을 보면 기분 좋은 게 당연한 거구요... 이런 상식도 없이 혐한 동영상에 대고 욕을 한다고 한열사 회원님들을 이상한 사람들인 것마냥 몰아가시네요... 솔직히 제3자가 보면 스트렌져 님이 이상하게 보일 겁니다...
님은 글을 꼼꼼히 읽으시는 군요 그리고 님의 말이 일리가 있읍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심한 혐한 동영상 같은거 올리겟읍니까? 나름 이유가 이었겠지요 저는 그 글에다가 그렇게 끝까지 읽고 댓글 달던지 지울 것을 요구하라고 했는데
이 게시판 공지 사항에도 있지만 긍정적인것 부정적인 것 모두 수용 한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세계가 한국의 좋은 점만 볼리가 없지요 30개정도 댓글로 단정 지울수는 없겟지만 어쩌면 우리는 한눈을 감고 세계를 보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상식도 없이 혐한 동영상에 대고 욕을 한다고 한열사 회원님들을 이상한 사람들인 것마냥 몰아가시네요...<---님 혹시 그 동영상 끝까지 보셨나요? 물로 저도 훌륭한 내용의 동영상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혐한이라고 먼저 밝혓는데
사실 그 동영상 중간 부터는 자기네 중국인들에게 하는 말이었읍니다 나는 적어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동영상은 일부 일인들의 한국을 비하하거나 역사를 왜곡하는 아주 악질적인 동영상과 그래도 먼가 다른 동영상 이라고
그리스와 터키는 역사적으로 한.일분쟁 관계와 비슷해 예민하게 생각되는 것 같아요.
근데 죄송한데요 읍니다가 아니고 습니다라고 써야 되는데..
고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흠.. 뭔일인진 잘 모르겠지만... 저 그리스 인이 그리스 전체 반응은 아니겠지요. 거기에도 분명 더러운 한국넘들 이런말이 나올겁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신들 이익이 걸린건데...<<<====이 말 만큼은 날카로운 지적 이구먼 저 그리스인도 그 것을 지적 햇지요 그리서 나머지 부분 마져 해석 햇어여
그동안 중국인이 한국인에게 쌓아 놓은 마일리지가 엄청 나다는걸 기억하시실<--- 저는 남들이 정신 없이 타자치다 오타 나는 걸 머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걸 공격하는 인간들 정말 저질 이지요 하지만 님표현 재미도 있고 이건 생각해볼 문제군요 여기서 지금 계속 논쟁 할 수는 없겟지만
위 댓글 읽고나니 한가지 더 쓰고싶네요 우리는 K9 터키에 수츨 하고 무지 좋아하고 (사실 좋지머) 또 조아라고 유튜브에 그런걸 올리고(올린사람 자유이고 나쁜 짓도 아님)그러나 그것을 보고 씁쓸해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많이 있겟군요
ㅋㅋ T50수출 하게되면 어느 나라 사람들은 한국 대단 하다고 할것이고 또 어느나라 사람들은 한국 비난 할 수도 있겠네요
혹시 교폽니까? 재미교포같은 데 삘이.. 그냥 궁금해서요
아뇨
사실 이해가 안가지 않는 것이,그리스와 터키의 사이는 한국과 일본과는 또 전혀 다른 차원의 묵직함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한국과 일본이 사이 나쁘다고 해도,독도 문제로 난리를 쳐도 현실적으로 일본은 한국에게,또는 한국은 일본에게 군사적 위협이 되지는 못하고 사이 좋든 나쁘든 미국을 축으로 하는 안보 동맹국이기 때문에 국민 감정과는 별도로 한국과 일본은 아주 친밀한 편입니다.하지만 터키와 그리스는 지금까지도 서로 주적으로 단정하고,취근까지도 전투기끼리 대치하다가 서로 부딪쳐서 추락하는 등,그 살벌함의 차원은 전혀 다르고,북한과 한국사이보다도 더 살벌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 취미 생활로 여러 국적인들이 모이는 밀리터리 포럼에 자주 가지만 한국이 터키에 K-9과 K-2전차를 판매한 일때문에 친하게 지내던 그리스인 매니아 한명과 알게 모르게 서로 껄끄러워진적이 있었고,더군다나 역설적으로 그 그리스인은 한국산 무기의 우수성을 상당히 잘 알고 있는 이성적이며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였기 때문에 더욱더 그랬습니다.그리스인들 너무 쪼잔하지 않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외부인이 함부로 판단할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까놓고 얘기하면,한국이 터키에 좋은 무기를 팔았다고 자랑하는건 외국인이 한국인보고 위안부 문제가지고 왜 난리냐고 하는것과 똑같은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맞지는 않으나 어느 나라든 그 나라만의 사정이라는 것이 있는것이고 정서라는것이 있습니다.저 역시 제3자이기에 완벽히 이해할수 없으나 그래도 10년가까이 각종 정세 포럼에서 많은 그리스인,혹은 터기인을 만나면서 그들의 사이의 정서를 느낀바로는 솔직히 한국이 무지하게 욕을 먹어도 이해는 못해도 포용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스인들,혹은 터키인들 사이에서 키프로스 섬 사태는 지금까지도 격렬한 증오의 감정의 원인이 되고 있고,서로간의 반목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못지 않게 큽니다.
즉,단순히 미국이 일본에게 좋은 무기를 파는 차원이거나 러시아나 중국이 북한에 무기를 파는 차원과는 전혀 틀린 차원이라는 겁니다.참 글로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리스인들 사이에서는 그러한 정서가 팽배해있습니다.그러한 정서를 설명하라고 한다면 마치 외국인에게 한국인만이 느끼는 "한"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라는 것만큼이나 힘들다고나 할까요?한일 관계정도의 애교스러운(?) 관계를 그리스과 터키 관계에 대입하는 것 자체가 틀렸습니다.굳이 비교하면 현재의 대한민국과 지금의 서구화되고 민주화된 일본이 아닌 여전히 한국을 합병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제정 시대의 일본 제국이 현존한다고 했을때의 두 국가사이의 관계정도겠네요.
EU가 있는데 그리스가 너무 예민한 반응인듯??
단순한 제 견해 입니다만 EU 가 있고 터키가 EU에 가입 하려 하기에 저정도지 외부 지원 없이 둘이 붙으면 그리스가 터키한테 속된말로 개발릴 듯 합니다 우선 영토와 인구를 보세요 전 잘 알지도 못하고 제 요점이 그것이 아니라서 본문에서 그정도로 표현 한겁니다 (라스파샤님 기술이 보다 정확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