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랍스터>(The Lobster)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유죄가 되는 세상.싱글들은 전부 커플 메이킹 호텔로 끌려가고,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아내에게 버림받고 호텔로 오게 된 데이비드는새로운 사랑 찾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
사진: 직접 캡쳐
첫댓글 보고 충격적이었어
란티모스 영화는 항상 내스타일은 아닌데 좋아 .. 정형화된 형식의 사랑만 사랑이라고 정의해놓고 사랑하는걸 강요하는게 특히 한국사회랑 존똑 ( ◠‿◠ ) ,, 온갖 고상한척 인간적인척 하는데 전혀 안그런것이 코메디 ,,
요르고스 란티모스💞
너무 좋아 ㅠㅜ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중에 제일 좋아함
혹시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이 영화보고 세계관도 신선하고 영화가 참신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막 좋진 않았어서 좀 궁금해!
짝을 찾아야만 하는 사회에선 (그렇지 못하면 동물이 되니깐ㅇㅇ) 짝을 찾지 못하다가, 역으로 호텔을 탈출해서 사랑을 하면 안되는 곳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을 찾잖아 이런 사랑이란 감정의 아이러니함?을 잘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해! 중간중간 나오는 블랙코미디적인 요소도 좋앗고
난 재미있고 생각도 많이 하게돼서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 안맞는 사람들은 보기 힘들듯
진짜 이영화 나한테 최악임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기억에 오래 남음
결말이 너무 이해가 안갔음 내 머리로는..
첫댓글 보고 충격적이었어
란티모스 영화는 항상 내스타일은 아닌데 좋아 .. 정형화된 형식의 사랑만 사랑이라고 정의해놓고 사랑하는걸 강요하는게 특히 한국사회랑 존똑 ( ◠‿◠ ) ,, 온갖 고상한척 인간적인척 하는데 전혀 안그런것이 코메디 ,,
요르고스 란티모스💞
너무 좋아 ㅠㅜ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중에 제일 좋아함
혹시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이 영화보고 세계관도 신선하고 영화가 참신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막 좋진 않았어서 좀 궁금해!
짝을 찾아야만 하는 사회에선 (그렇지 못하면 동물이 되니깐ㅇㅇ) 짝을 찾지 못하다가, 역으로 호텔을 탈출해서 사랑을 하면 안되는 곳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을 찾잖아 이런 사랑이란 감정의 아이러니함?을 잘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해! 중간중간 나오는 블랙코미디적인 요소도 좋앗고
난 재미있고 생각도 많이 하게돼서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 안맞는 사람들은 보기 힘들듯
진짜 이영화 나한테 최악임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기억에 오래 남음
결말이 너무 이해가 안갔음 내 머리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