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곡자 ; Frederick E. Weatherly.
편곡 지휘 ; 노주하.
피아노 ; 정지윤
19세기 중엽부터 아일랜드 북부의 런던데리 주에서 불려지던
"London Derry Air"가 원곡인데
"당신의 가슴을 장식하는 능금꽃이 되고 싶다"는 사랑의 노래였답니다.
오래 동안 잊혀졌던 이 노래의 멜로디에
1913년 Frederick E. Weatherly가
이미 써 놨던 Danny Boy라는 가사를 다시 입혀 유명해지기 시작했다지요.
아일랜드는 우리나라와 같이 사실상 분단국가입니다.
계속된 잉글랜드의 침략으로
오래전부터 고난의 역사를 걸어야 했습니다.
현재도 북아일랜드는 잉글랜드의 지배하에 있고요.
Danny Boy의 선율은 매우 아름답고 서정적이지만
전쟁터에 출정하는 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비장한 내용을 가지고 있고만요.....
첫댓글 듣기 편안한 곡 들어봅니다~
조용하면서도 편안한 음색의 노래를 이렇게 다른 각도로 들어보니. 이 또한 이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간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어 함께 즐겨요 !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솔지오 기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보림방 처음 참석했을 때 따뜻하게 대해주신 솔지호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새길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혹여 듣고싶은 음원있으면 신청도 받습니다.
건강 하세요~☆
오랫만에 추억의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어 함께 즐겨요.
좋은 곡 있으면 올려도 주시고
듣고 싶은 곡 신청도 하시고요.
이 좋은 가을을 만끽 하시길 요~
감사합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제, 편안한 밤 되시길 요~
귀에 익은 노래를 즐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