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살이 할때는 여름이면 가끔방산시장 먹거리골목에 가서 시원한 우뭇한그릇 먹고 오곤했어요. 그런데 유경님이 판매하시길래난생처음으로 만들기 도전합니다. 유경님레시피 힘입어서요.. 그런데 조금 묽게된것 같아요. 물양이 많앗엇나봐요...ㅎ 콩물에다가도 넣어먹고 양념장을 얻어도 먹고 후루룩 잘넘어 가네요.. 오늘 아침은 우뭇으로 시원하게 해결했읍니다..~~~^^ 담에는 따라쟁이가 아닌 제 방식대로 해서 올려보겠읍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첫댓글 ㅎㅎㅎ 아로니아 박은게 눈 같아요..
네...
재미있게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오이냉국엠썰어서 넣어 보세요
우묵 건져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방법으로 해먹어 보렵니다.
물 양이 많으면 좀 더 끓이셔서..
손가락으로 찝어보면 미끄럽고 찐덕~찐덕 함니다 ~
지금 것은 찐덕하지 않아서 아주 덜되서 흘러 내리네요~
흘러내리는것은 살짝얼은것이
녹아서랍니다...
다음번에는 조금더 되직하게
해봐야겠어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우무가사리...
너무 이쁘게 만드셨네요~
호르륵~~ 냠냠~~
네..
여름이면 생각나는 음식중에
하나랍니다...
얼마나 끓여졌나를 쉽게 알려면
국물을 조금 떠서 식혀보거나 아니면
냉장해서 빨리 식혀보시면 농도를 알수있습니다.
좀 무르다 싶어면 더 끓이시고요.........
예쁘게 만드셨네요~^^
곱게 색을 내셨는데 노랑과 붉은 빛은 뭐로 내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