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본동초등학교19,20회
 
 
 
카페 게시글
잠시 쉼터 스크랩 이 와중에도… 사드 반대 단체 "전면 투쟁 불사" - 2017.9.5.조선外
홍순창20 추천 0 조회 77 17.09.06 22:1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이 와중에도…… 사드 반대 단체 "전면 투쟁 불사"



[北 6차 핵실험]

환경부 "배치해도 좋다" 동의… 이번주 사드 4기 추가 배치할듯


정부는 북한의 역대 최대 규모 핵실험을 계기로 이번 주 중에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를 끝낼 것으로 4일 알려졌다. 환경부는 이날 '배치해도 좋다'취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국방부는 즉각 미측과 추가 임시 배치에 대한 협의에 들어갔다. 하지만 민노총 등 사드 반대 단체들은 사드 기지가 있는 경북 성주군에 속속 모여들고 있다.

환경부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국방부가 조만간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4일 군 헬기가 성주 사드 기지로 물자를 옮기고 있다.
환경부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국방부가 조만간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4일 군 헬기가 성주 사드 기지로 물자를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환경부가 사드 기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 동의'로 공식 발표하고, 국방부가 발사대 4기를 곧 추가 배치할 것으로 알려지자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경북 성주군 주민과 6개 단체는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5일부터 1박 2일간 대동제를 열어 축제·공연·민속놀이 등을 펼치고 사드에 반대하는 국민에게 성주 소성리 마을로 집결하라고 할 계획이다.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과 한국진보연대 등도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를 '국민 비상행동 기간'으로 선포할 예정이었으나, 북한 핵실험으로 일단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여론을 살피기로 했다. 하지만 사드 배치가 본격화되면 곧장 성주에 모여 전면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물리적 충돌도 불사하는 분위기다. 성주 사드 반대 단체의 한 관계자는 "이미 사드 저지 대책을 마련했고 비상연락망만 다시 점검하면 된다"면서 "경찰이 물리력을 동원해 주민을 저지하면 충돌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성리 마을회관 인근엔 경찰 2개 중대 200여 명이 배치된 상태다. 사드 배치가 본격 시작될 경우 주민과 반대 단체 등 400~500명이 단체 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최소 4000명 이상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성주에 위치한 성지(聖地) 훼손 가능성을 이유로 사드 배치에 반대해왔던 원불교 측에서 교구 의장 등 10명이 이날 사드 배치에 대해 "국가 안보와 국민 안위를 책임지는 정부 결정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일부 지역 교구는 이 같은 입장 발표에 참여하지 않았고, 원불교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도 '사드 반대 결사대'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사드 발사대 4기를 금주 중 추가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지역 주민이 가장 우려하는 전자파의 경우 인체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다만 주민들의 불안감과 반대 여론을 고려해 ▲주기적인 전자파 측정과 모니터링 ▲지역 주민이나 주민 추천 전문가에게 측정 참관 기회 제공 ▲측정 결과의 실시간 공개·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국방부에 요구했다. 사람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주민 설득을 잘하라는 취지다.

그러자 국 방부는 이날 "미측과 협의를 거쳐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사전 공지 후 잔여 발사대 4기와 장비 및 자재를 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국회 국방위에서 "우려하는 것만큼 늦게 지체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발사대 4기는 지난 4월 사드 장비 반입 때와 같이 육로로 기지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속보] 소성리 종합상황실 "내일 새벽 사드 발사대 추가배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반대 단체인 소성리 종합상황실은 “내일 새벽 2시에 ... 마을회관 부근에 도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사드 반대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경찰이 도로를 ...
조선닷컴 > 사회2017. 9. 6 (수)
입력 : 2017.09.06 14:48 | 수정 : 2017.09.06 15:45
                
사드 발사대./조선DB




"핵실험때 지반 함몰… 반경 1㎞내 방사능 유출 가능성"
북한의 6차 실험 여파로 대기와 토양, 지하수 등이 방사성물질로 광범위하게 오염됐거나, 장기간에 ... 수백m 두께 화강암반에 둘러싸여 있다. 1~5차 실험 는 풍계리 실험장에서 함몰이 일어났다는 ...
조선일보 > 사회2017. 9. 5 (화)

[北 6차 핵실험]

전문가들 "수백가지 방사성 물질이 대기나 지하수로 퍼졌을듯"
핵실험 장소가 북한의 최북단… 우리나라·日 영향 가능성 낮아





누구를 위한 사드인가 / 경북 성주 - 2016.7.22.뉴타 外  http://blog.daum.net/chang4624/10766


무례한 중국, 中 관리 한국서 “사드 반대” 전파 - 2016.12.30.kbs外  http://blog.daum.net/soonchang4623/217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4.06.19 13:22

    첫댓글 성주 사드 반대 성지, 주민들 자진철거 '괴담 8년만' 20240619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210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