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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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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치유 책 추천 Lies I taught in medical school
똑순이 추천 5 조회 557 24.12.27 05:0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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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7 05:30

    첫댓글 감사합니다

  • 24.12.27 05:33

    고맙습니다

  • 24.12.27 05:59

    반가운 소식입니다^^.

  • 24.12.27 06:02

    감사합니다.

  • 24.12.27 07:35

    고맙습니다

  • 24.12.27 08:17

    라즈니쉬의 말 중 "의사들은 건강의 본질을 모른다"는 문장이 떠오릅니다. 이는 의사들이 건강을 질병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해하는 '건강'은 단지 질병이 없는 상태에 불과합니다. 질병이라는 기준을 통해, 그것을 제거한 후의 상태를 건강으로 간주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는 건강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결여한 시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라즈니쉬의 통찰은 우리가 건강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진정한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에너지와 생명이 온전히 흐르는 긍정적이고 활기찬 상태일 것입니다. 그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지금 나는 어떤 상태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게 하며, 자기 인식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라즈니쉬의 책은 단순히 의학적 시각을 넘어서 삶과 존재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합니다. 그 시사하는 바는 단순히 질병과 건강을 넘어, 우리가 삶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고 느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깊은 메시지라 할 수 있습니다.
    소개해 주시는 책을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7 09:23

    닥터 조 선생님의 아래 글 보다가 빵~터졌음요
    우리주위도 똑같죠 다를게 없어요
    ===
    하지만 의료계는 변하고 있다.

    먼저 깨어나는 의사,
    늦게 깨어나는 의사,
    영원히 못 깨어날 의사,
    일부러 안 깨어날 의사,

    이렇게만 분류될 뿐 시대적 변화는 막을 수 없다.
    ----
    의사도 인간이고 환자가 될수도 있는데 앞으론 영양학도 디테일하게 공부해서 통합의료 진료가 대중화되었음합니다
    많이 배운만큼 의료시스템을 지키는데 열정쏟지말고 환자 진료의 질Quality 높이는데 열정을 쏟으면 세계최강국 의료수준이 되겠지요~~

  • 24.12.27 13:04

    고맙습니다

  • 24.12.27 20:4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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