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좋아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매일 스테이크나 소고기를 식당에서 사 주는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지요.
그래서 저희는 방콕에 있는 원일 정육점에다가 1년에 두세번 소고기를 주문해서 먹는대요.
이번엔 소찜갈비 7.1키로,차돌박이 5.1키로,등심 9.35키로를 주문했고 오늘 도착해네요.
아이스박스,송달료 포함 토탈 15375바트,한화 55만원 상당입니다.
이로써 태국에서 3개월 건기 동안 일용할 소고기는 냉동실에 안착되었네요.
태국에서 겨울나기 몸보신용 고기 준비 끝이요~
올 저녁은 차돌박이입니다.^^

첫댓글 고기 쟁여 두었으니 필수조건인 술도 사재기했어요.태국 맥주 씽하,태국 위스키 쌩쏨,한국대표 주자인 쏘주.
맘이 든든하고 푸근합니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