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플럭서스 리더 *플럭서스란 흐름, 끊임없는 변화, 움직임을 뜻하는 라틴어로 1960년부터 1970 년대에 걸쳐 일어난 국제적 전위예술운동 켄 프리드먼 지음 | 정유진 옮김 | 갈무리 | 480쪽
이 책은 저자를 비롯한 여러 예술가 및 석학들이 철학적·역사적·비판적·예술적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플럭서스(FLUXUS)'를 다룬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플럭서스란 흐름, 끊임없는 변화, 움직임을 뜻하는 라틴어로 1960년부터 1970 년대에 걸쳐 일어난 국제적 전위예술운동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당시 비평가들이 어떻게 플럭서스를 보고 평가했는지를, 그리고 플럭서스 논쟁에 관한 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각 장을 통해 플럭서스에 대한 논쟁과 개념의 확장, 이벤트·공간·솔 등과의 개념과 연결하는 점, 예술운동으로서의 플럭서스, 실험적 접근 방식으로서의 플럭서스, 플럭서스 정신이 타파하려 한 맥락, 플럿서스와 사물 체계와의 관계, 이에 관한 인터뷰와 초현실주의로의 회귀 등을 설명한다. 이후 플럭서스 작품이 예술가와 대중에 어떻게 수용됐는지 역사적 과정 또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