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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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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의의 이름으로 일어난 비극적 열심 (사사기 20장)
Trinity 추천 4 조회 73 26.08.06 00:4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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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7:32

    첫댓글 공의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인간의 분노와 이기심이 얼마나 참혹한 비극을 낳는지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기에 앞서 자신의 열심만을 앞세웠던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제 삶의 영적 우선순위를 돌아봅니다.

    정의를 세우는 과정조차 오직 주님의 겸손함과 사랑, 그리고 온전한 말씀의 인도를 따라 이루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26.08.06 08:30

    아멘!

  • 26.08.06 08:30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난 공의가 가져오는 위험을 명확히 짚어주시고, 십자가 사랑의 필요성을 일깨워주시는 깊은 묵상글입니다.

    단순한 판단이나 혈기를 내려놓고 기도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공동체를 세워가자는 다짐에 마음 깊이 동감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상한 심령과 겸손함으로 주님 앞에 바로 서며, 3단계 묵상을 통해 말씀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8.06 15:05

    아멘 🙏

  • 26.08.06 16:25

    아멘22

  • 26.08.06 16:26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명분 뒤에 숨은 혈기와 영적 오만을 찌르는 날카롭고도 깊은 통찰에 마음을 겸손히 비추어보게 됩니다.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자신을 낮추지 않는 열심이 교만일 수 있음을 기억하며, 정의감보다 먼저 동족의 상처를 아파하는 거룩한 탄식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오직 십자가의 은혜 아래서 진정한 겸손을 배워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8.06 16: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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