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겔 48:35)
본문은 이스라엘 중앙의 거룩한 구역
바로 남쪽 경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다섯 지파의 기업을 보여줍니다.
중앙의 거룩한 구역, 성전을 중심축으로
북쪽에는 레아의 아들들이며 다윗 왕조를
배출한 유다 지파가 자리합니다.
남쪽에는 라헬의 아들이며 사울왕을 배출한
베냐민 지파가 자리합니다. 두 지파는
분열 왕국 시대에 남 유다를 형성한 지파죠!
포로 생활로 정체성을 잃었던 지파들이
각자의 이름으로 다시 회복됩니다. 주께서는
당신의 백성 하나하나를 기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이 말씀은 고단하고 지친 우리 삶에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됩니다.
또 성읍 동서남북 각 방향에 열두지파 이름을
따라 출입구가 있죠! 이 열려진 문은 주께
나오는 자에게 열려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방으로 열린 문이 있습니다. 내 삶을 볼 때
부족하고 죄된 모습이 있어 하나님 앞에
나가기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 열린 문으로
들어오기를 변함없이 기다리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 은혜입니다.
에스겔은 이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
즉 하나님께서 거기 계신다 라고 선포하죠!
주의 영광이 머무신다는 약속의 성취입니다.
하나님께서 장막에 거하시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그것이 신약의 임마누엘의
은혜이며, 여호와 삼마인 것이죠!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 안에서 성취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었던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지금도 자비와 긍휼로 인도하십니다.
또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십니다.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여호와 삼마의 약속이 성취되는 은혜가 있길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카페 게시글
매일큐티하세요^^
겔 48:23~35 여호와 삼마
혁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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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06: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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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오늘의 밀씀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