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카페의 운영, 게시판 운영에 대한 글은 금지되어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각종 기사를 그대로 옮겨오셔서는 안됩니다. 저작권법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카페에서는 기본적으로 저렴하며 콘트롤이 좋은 용품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용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환상에 빠져서 고가의 용품을 덮어놓고 구입하는 것을 막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을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얘기가 수도 없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두 무시하고는 이 카페에서 용품구입을 부추기느니 하는 얘기를 할 경우 즉시 접근금지 조치됩니다.
=================================================
[탁구상식] 탁구에서 공식적인 "그랜드슬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대회를 석권한 선수들에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많습니다만, 그 중 어느 것도 공식적인 것이 아니며, 석권했다고 하는 대회들도 사람마다 모두 가지각색입니다. 테니스처럼 정해진 중요 오픈대회 4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을 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은 탁구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랜드슬램이 무엇인가"라고 묻는 것 자체가 탁구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공식적이거나 모두의 합의가 이뤄진 표현이 아니라 모두가 대충 아무렇게나 적당하게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주의!!!] 이 게시판은 주제가 자유로운 대신 관리가 타 게시판보다 훨씬 엄격합니다. 불필요한 질문글, 게시판 운영이나 게시판 문제점에 대한 질문글, 운영자에게 따지는 말투의 글 등을 쓰실 경우 "경고 없이 바로 강제탈퇴"되실 수 있으므로 미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4월까지는 여건이 안되어 레슨위주로 탁구를 쳤는데
5월부터는 구장을 옮기면서 게임이나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어 요즘에는 더 없이 즐겁네요
예전에 한참 배울때는 내가 잘하는 부분을 많이 연습을 했습니다
서브넣고 돌아서서 드라이브 걸고 연결하기, 백핸드 쇼트연습 또는 블럭연습 등
제가 모든 부분에서 잘할려고만 생각했습니다
요즘들어 알고 있었던 부분인 귀로 들었으나 머리와 마음으로 알아먹지 못한
"상대방에게 실수할 기회를 줘야하는것"
게임에서는 드라이브를 살짝 걸어줘야하는 순간도 있고 백핸드 쇼트 랠리도 있고
나름 게임 흐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달라들고 내가 다
할려고 하니 마지막에는 지쳐서 게임을 말아먹는게 많더군요
또하나는 "내가 싫어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나, 꺼려하는 전형이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회전이 많은 공들은 잘 처리하는데 (드라이브 전형)
너클볼 서브를 넣고 스매싱하는 전형, 볼을 잡아치는게 아니라 박자 빠르게 공을 쳐버리는 전형
또는 게임중에 혼잣말이기는 하나 본인이 게임에서 밀리면 "할게 없네"라고 말하거나 "9 대 7 가면 모른다"고
말하는 등 심리적인 요인에 많이 흔들리네요
제가 한단계 성숙할려면 너클볼을 어떻게 하면 잘 처리할지, 박자가 빠른 전형은 어떻게 박자를 흔들지,
심리적인 요인들을 어떻게 다룰지가 현재로서는 큰 요소인거 같습니다(기술적인 부분은 논외로 하구요)
첫댓글 심리적요인도 실력입니다.. 멘탈이 더 강해져야 되지요..
유리멘탈이라 극복이 될런지...
사실 구장에서의 승패는 크게 중요한게 아닌데요 말이죠
저도 스매시전형이 제일 무서워요..
더군다나 박자도 빠른 스매시전형은 헤어나올수 없어요
소리내어 파이팅하는 사람들은 게임의 몰입도도 증가되고 긴장감 스릴감도 있어 좋더군요.
근데 자기가 실수하면 좀 심하게 욕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분위기상 물론 자기자신에게 하는거 겠지만..
기본소양이 좀 부족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부류(게임중 욕하는 사람)의 사람들은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는 게임하고 싶지않은 유형중 의 하나의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