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현실을 두고 우리 국민이 흔히들 하는 말이 “경제·사회·국방·안보·문화·예술·체육·교육·과학·기술 등 모든 영역이 세계적인 선진국인데 유독 정치만은 3류로 꼽히는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3류라고 평가하는데 이를 반박할 인간 나부랭이는 정치인들뿐인데, 특히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좌북파(이하 종북좌파)’들이 그 중심에 있다. 일본제국주의 치하에서 해방이 되고 광복이 되면서 남북한은 사상과 이념의 대립으로 국토와 민족의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서러 반목하며 질시하고 있는데 역시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남한(대한민국)보다 더 악랄하고 폐쇄적이며 반민주적인 집단이며 공산 서회주의(독재)국가라는 것을 전 세계가 인정을 하는데 그 이유는 ‘김가 3대(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 독재체제’가 77년 동인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948년 8월 15일 남쪽에는 대한민국(남한)이 같은 해 9월 9일에는 북쪽에 인민공화국(북한)이 수립되면서 체제경쟁을 벌려왔는데 솔직히 정부 수립부터 1969년대 중반부터 1970년 초반까지는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았기 때문에 당시의 남한의 소위 민주화 운동한다는 인간(종북좌파)들은 “북한에는 비록 자유는 없어도 빵은 있지만, 남한에는 지유도 빵도 없다”면서 반정부 운동을 계속했었는데 이 말의 의미는 ‘북한에는 자유는 없어도 먹고사는 문제 즉 식량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남한에는 자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먹고사는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종북좌파들의 민주화를 앞세운 반체제 운동을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것이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요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하면 된다”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새마을 운동’이다. 3차에 걸친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62~1977)이 성공을 거주면서 ‘한강의 기적’이란 말이 세계화가 되었고 민괸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새마을 운동이 성공을 거두면서 5천년 동안 해결하지 못하는 먹고사는 문제 즉 식량문제가 해결되고 민족중흥과 근대화를 이루었으며 남한이 북한을 압도하여 체제경쟁에서 승리함으로서 현재 남한의 GDP(국민총생산)는 북한의 50배를 넘어섰고,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되었으며 국위는 G7국가 중에 이탈리아나 일보보다 잘사는 나라가 되었다.
여기서 꼭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은 ‘새마을 운동’인데 이 새마을 운동을 개발도상국들이 벤치마킹하여 국가 부강의 1순위로 꼽고 있는데 종북좌파의 수괴인 문재인은 이 새마을 운동을 없애고 새마을기를 불사르려 하다가 중진국과 개발도상국들이 대한민국이 성공하여 잘살게 된 새마을 운동을 배우기 위하여 정부관계자를 파견하여 새마을 운동의 실체를 연수하게 하였는가 하면 유학생까지 보내오자 민족반역자요 매국노이며 공공의 적인 개보다 못한 무식한 인간 문재인은 새마을 운동이 세계적인 잘살기 운동이며 예사로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고는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입(주둥이)을 닫고 없었던 것으로 치부했다는 것이다. 지금도 개발도상국에서는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한 새마을 운동에 대한 지식과 기술은 전수받기 위해 수많은 개발도상국은 지도자들을 보내오고 있다.
남북의 체제경쟁에서 남한이 북한을 압도함으로서 체제경쟁에서 승ㄹ;를 했는데도 남한에는 종북좌파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당과 단체 등에 기생하여 대한민국 체제를 부인하며 국가를 전복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으니 이들이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인간들이라 할 수가 있는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머리로 생각을 하면서도 종북 사상에 물들어 날뛰는 추악한 행위를 보면 구역질이 나고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정당은 민주당이요 단체는 민주노총인데 이들 둘은 짬짜미로 야합하여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에 프릭치를 심어 대한민국 체제를 흔들고 있으니 차라리 박정희·전두환 같은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정치지도자가 등장하여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을 깨끗이 일소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국민이 하나둘이 아니다. 우리는 아직도 백범 김구선생의 비서였던 백기완이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소위 민주화 운동하는) 3만 명을 못살게 했지만 (소위 민주화 운동을 한)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 명(잔 국민)을 못살게 했다.”는 말을 기억하고 있다.
윤삭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헌법재판소가 심판을 하고 있는데 심판관들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에 위들려 불공정하고 편파적·편향적인 신판을 하고 있다고 법조계정치계언론계학계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조선일보가 오늘(22일)자 정치면에 「'영장쇼핑' 의혹에… 與 "공수처, 이유 밝혀라" 野 "尹, 평생 수감 준비하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내용은 보면 토론 글의 제목인 ‘진영논리에 빠진 與野 냉철하게 판단하면 민주당이 더 추악해’라는 말이 맞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윤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여당인 국민의힘 일부의원(한동훈계)의 찬성으로 가결이 되었으니 그렇다 치고 공수처·경찰·검찰·민주당·헌법재판소 등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정말 천불이 난다!
기사는 첫머리에 공수처의 영장 쇼핑에 대하여 「국민의힘이 22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 수사 관련 영장 청구 대상을 서부지법으로 옮긴 이유를 밝히라”고 했다. 반면 민주당은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고 평생의 수감 생활을 준비하라”고 했다.」고 썼는데 국민의힘은 그런대로 팩트체크에 의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 수사 관련 영장 청구 대상을 서부지법으로 옮긴 이유를 밝히라”고 하면서 공수처가 윤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행위를 해명하라고 정당한 요구를 했는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은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고 평생의 수감 생활을 준비하라”라며 이직 사법부에서 확정도 되지 않은 사항을 마구잡이로 인신공격으로 대처하는 추악한 작태를 연출함으로서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더 추악하고 치졸한 진영논리에 빠져서 허우적댄다는 것이다.
종북좌파 정당의 대표요 북한의 조선노동당 남한 분당 같은 민주당이 추악한 진영논리와 저질의 정치논리에 빠져 탄핵과 특검을 밥 먹듯이 해대는 것은 국민에게 강제로 압수당한 정권을 찬탈하기 위하여 완전히 아니면 말고 식의 무식하고 무도하며 국민을 모독하는 짓거리를 해대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막부가내로 아니면 말고 식의 짓거리를 하는 민주당의 의 추태에 대응하기 위해 ‘진짜뉴스발굴단’을 조직하여 윤 대통령 측이 제기한 공수처의 ‘영장쇼핑 의혹’을 거론하면서 공수처가 윤 대통령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에 압수수색·통신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 당했고, 이후 서울서부지법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공수처가 “윤 대통령에 대해 통신영장을 청구한 것은 맞지만…….”이라면서 이를 시인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이렇게 국민의힘은 사실을 확인한 다음 팩트체크를 하여 문제를 제기하며 확인을 요구하자 공수처가 시인하게 했는데 민주당의 원내대변인 강유정은 “윤 대통령의 억지와 생떼의 쇼도 끝났다”며 “헌재 결정을 겸허히 기다리라. 질서 유지를 위해 군대를 동원했다더니 국회의원과 시민들을 향해 총까지 쏠 결심이었느냐. 발포 준비까지 해 놓고 2시간짜리 경고성 계엄, 질서 유지 운운하는 끔찍한 내란 수괴는 하루라도 빨리 파면시키는 게 답이며, 윤석열 파면이 내란 종식의 시작이고 헌정 수호의 길이다. 이제 ‘헌재의 시간’”이라며 미확인된 유언비어 같은 말을 사실인양 우기면서 국민을 허도하고도 모자라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우리한 핀결을 나려달라고 아양과 아첨을 떠는 간신의 추태까지 보였으니 종북좌파들의 같잖고 가증스러운 실체를 여기서도 발견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