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입(口. lip)’을 표현할 때 사람은 ‘입’이라고 하고 짐승은 ‘주둥이’ 좀 더 낮추면 ‘주둥아리’라고 하며 새는 ‘부리’라고 부른다.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국회의원인 똥별 장군 김병주가 입으로 헛소리를 늘어놓았는데 이런 경우 김병주의 입은 주둥이 보다 못한 주둥아리라고 표현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다. 김병주는 현직(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에 있을 때 자신이 참모로 데리고 있었디고 박선원(인천 부평구을)과 짬짜미를 하여 곽종근(김병주와 같은 똥별 장군)을 불러다가 자신의 유튜브에 출연시켜 곽종근이 분명하게 “요원(인원)들을 밖으로 끌어내라”고 했다고 분명하게 밝혔는데 박선원이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하자 김병주는 한술 더 떠서 “국회의원들을요”라며 ‘요원’을 의원(국회의원)오로 바꾸는 유도 질문을 하자 곽종근은 “예”라고 대답을 했는데 김병주와 박선원은 사전에 각본을 짠 것처럼 해대어 진실을 파묻어버리고 허위를 사살로 바꾸어 천벌을 받고도 남을 사기협잡으로 국민에게 사기를 쳤다.
김병주의 유튜브에 등장한 똥별 7개는 김병주(사진 왼쪽)의 똥별 4개 곽종근(가운데)의 똥별 3개와 박선원(오른쪽)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죄로 모는 음모를 꾸몄는데 사실 가장 비겁하고 야비하며 추악한 종북좌파 뺨치는 인간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명색
국가정보원 제1차장(차관급)을 지낸 박선원이다.
곽종근은 김병주 유튜브에 출연하여 허수아비가 되어 바보처럼 실컷 당하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박범계(대전 서구을)가 자신을 공익제보자 추천하겠다는 사탕발림에 다시 헌법재판소에서 자신이 진술한 내용을 번복하여 말 바꾸기 하는 행위가 구체적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제시한 “‘진술 오염’ 논란이 향후 헌재의 탄핵심판이나 형사 재판에서 쟁점이 될 수 있다”라는 비판까지 나왔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항간에서 회자되는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이 사실임을 알고도 남지 않는가! 김병주는 이러한 개보다도 못한 언행도 모자라 이제는 생판 거짓말까지 하여 또 한 번 똥별 장군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짓거리를 하자 조선일보가 보도한 것이 아래의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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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병주, '윤석열 참수' 모형칼 들고 사진 촬영… "문구 인지 못 했다“
민주당의 국회의원인 똥별 장군 김병주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한
묘령의 여인과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병주기 입은 방한복 오른쪽 어깨에
새겨진 4개의 별은 모두 똥별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칼을 들고 시민과 사진 촬영을 해 논란이 됐다. 김 최고위원 측은 “문구를 인지하지 못 했다”고 해명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 참석해 한 지지자와 함께 ‘윤석열 참수’라고 적힌 모형 칼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윤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석한 지지자가 준비한 모형 칼을 함께 잡고 포즈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 탄핵 집회 참가자들은 지난달 윤 대통령 탄핵 집회에서 단두대 모형을 설치해놓고 “윤석열을 참수하라”는 구호를 외친 바 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겉으로는 법치를 포장지로 헌법재판소의 불공정 재판을 두둔하면서, 뒤로는 ‘윤석열 참수’ 같은 형언하기조차 부적절한 극언에 동조하며 장외 다툼을 부추겨온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 최고위원 측은 “김병주 의원이 ‘참수’라는 문구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지지자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 찍어준 것”이라며 “그날 100여명 이상과 사진을 찍다보니 일일이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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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칼을 들고 집회에 참석한 여인은 할머니는 절대로 아니고 30대의 아주머니 아니면 2030세대의 아가씨 같은데 여자가 이런 섬뜩한 문구를 쓴 모형칼을 들고 시위에 참석한 것도 섬뜩하지만 똥별 장군 김병주와 사진을 찍은 것도 종북좌파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짓거리다. 그래도 김병주와 사진을 찍은 여인의 사생활을 지켜준다고 얼굴을 해시태그로 가려준 조선일보가 대견(?)하다고니 할까. 그래도 웃는 모습의 약화로 여인의 얼굴을 가렸다는 것은 김병주와 여인이 ‘윤석열 참수’라고 쓰인 모형칼을 다정하게 같이 손잡고 웃었다는 것을 은연중에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똥별 장군 김병주가 “김병주 의원이 ‘참수’라는 문구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지지자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 찍어준 것”이라는 김병주측의 해괴망측한 변명을 한 가증스러운 짓거리는 국민을 모독하고 무시하는 짓거리일 뿐이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유지도 제대로 못하는 똥별 장군 김병주의 진면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명색 육군대장까지 지낸 인간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에 입당하여 이재명의 충성스런 개가 되어 인간 같지 않는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대기 때문에 국민은 김병주를 가차 없이 똥별 장군이라고 모욕하고 비하하며 비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