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yhDeC6fHQk?si=umIknwScA0QTia0q
첫댓글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을때 난 좀 볼이 부었더랬지요.노벨 위원회가 나 따위 기분보다 훨씬 심도있게 분석 평가했을테지만. 밥 딜런이 만든 이 노래, 제법 마음에 스미는바 없지 않네요~~~ ㅎㅎ좋은 휴일을~
가사에 운율이 있음에 그것이 노래.문학과 노래는 다르다.밥 딜런의 노래들엔 사회적 메시지가 있다.그러나 운율 없는 그의 노래 가사가 문학이요, 노벨문학상이라니, 한 참 거리가 멀다.노벨이나 깐느, 모두 상업적 천민자본주의에 물들었다. 한심하다.그렇다면, 오히려 캐나다의 음류시인이라 불리는 싱어송 라이터,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이 벌써 수상했어야 마땅하다.밥 딜런, 그의 음색은 별로라 그는 가사만 쓰고노래는 그의 연인 존 바에즈가 부르는 게 나을성 싶다.벗님들,nice weekend !
첫댓글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을때 난 좀 볼이 부었더랬지요.
노벨 위원회가 나 따위 기분보다 훨씬 심도있게 분석 평가했을테지만.
밥 딜런이 만든 이 노래, 제법 마음에 스미는바 없지 않네요~~~ ㅎㅎ
좋은 휴일을~
가사에 운율이 있음에 그것이 노래.
문학과 노래는 다르다.
밥 딜런의 노래들엔 사회적 메시지가 있다.
그러나 운율 없는 그의 노래 가사가 문학이요, 노벨문학상이라니, 한 참 거리가 멀다.
노벨이나 깐느, 모두 상업적 천민자본주의에 물들었다. 한심하다.
그렇다면, 오히려 캐나다의 음류시인이라 불리는 싱어송 라이터,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이 벌써 수상했어야 마땅하다.
밥 딜런, 그의 음색은 별로라 그는 가사만 쓰고
노래는 그의 연인 존 바에즈가 부르는 게 나을성 싶다.
벗님들,
nice week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