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도 뻥연비긴 한데...골프는 공인연비보다 더 잘나와요ㅋㅋ골프보다 실연비 잘나오는 국산차는 없죠. 아반떼나 프라이드 디젤이 공인연비는 더 좋은데 수동. 골프의 경우 보험료는 동급 국산차에 비해 약간 올라가긴 하는데 많이 비싸진 않습니다. 문제는 보증기간이 끝나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게 단점이에요.
신차면 이제 엔진오일 갈아주시고.. 다른거는 그냥 전체적으로 점검만 해달라고 요청하셔도 되겠네요. 말 그대로 신차니까요. 골프는 외제차이므로 국산 중형정도와 보험료 비교하면 자차넣었을 시 약 50만원 정도는 더 비쌉니다. 연비는 비슷한 소형디젤과 비슷하거나 실연비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세금은 어차피 국산,외제 구분없이 배기량으로 따지니 1.6 사면 아반테급 준중형과 동일하고, 2.0 구매하면 중형세단과 동일합니다.
스포츠카도 아니고 골프같은 엔트리급 외제차나 소나타 그랜져나 보험료는 큰 차이없어요 젊은분이시라면 나이나 운전경력이 오히려 보험가격에 더 영향이 있을거 같네요 비용은 고장닜을때 수리비가 관건이겠죠 폭스바겐 As 좀 말이 많아서... 글고 세금은 배기량 기준이여서 외제차라고 비싼건 없습니다
1.6TDI 블루모션 11년식 차주입니다. 세금이야 베기량이 낮으니 싸고, 보험료는 자차 때문에 국산 소형 보다는 비싸죠. 차량 가격차이만큼 비싸진다고 보면 됩니다. (얼마차이 안남) 현재 자차 80%인가 해서 1년에 60~70만원 수준 낸 걸로 기억합니다. 저공해라 공영주차장 60%할인되고, 연비는 실제 경유 리터당 1750원 정도 가격인거 5만원 넣으면 시내 주행은 450km~500km 타구요. 고속도로 왔다갔다하면 600km 이상도 탑니다.
95000원 만땅 넣고 남해 - 순천 찍고 왔는데도 기름이 남아서 시내주행 3일 더타고 1120km 탔었다는... 새 차일때 보다 2년쯤 지나니까 연비가 더 잘나오더라구요. (이유는 모릅니다;;;)
저도 차 살때 참 이부분을 많이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큰 차가 땡겨서 걍 국산차로 갔습니다. 등급 자체가 다른 차니 성능이 좋다고는 말하기 어렵겠죠. 단 외제차치곤 비싸지 않은 가격에 디젤엔진의 경우 같은 가격으로 사는 중형차보다 훨씬 좋은 연비성능을 보여주니 인기가 있는 듯 싶어요.
네 친구차가 마침 골프라 타봤는데 주행능력이 국산 준중형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하더군요. 그래도 한편으론 저 가격으로 준중형은 좀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근데 차라는게 탈수록 욕심이 생기는 거라서 그런지 지금은 그때 좀 무리를 해서 좀 더 큰 외제차로 갈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위에서 다들 말씀해주셨는데 보험 제외하면 평소에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골프 디젤 같은 경우는 간혹 터빈이 나가는데 이게 보증기간 안에서 나가면 상관없지만 보증 끝나고 나가면 아무리 정식 수리업체가 아닌데서 작업하더라도 국산차 수리비의 2배 이상 소요되죠. 골프 DSG 미션 같은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언덕을 올라갈 때 미션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단점도 아직까지는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어떤 차를 타도 단점과 뽑기 운은 다 있습니다. 거기에 이번 7세대 골프 1.6 디젤 같은 경우 3천의 신차가격은 완전 메리트 있는 부분이죠.
당장 i30 풀옵션으로 구매하면 2500만원 전후인데 500만 더 쓰면 골프입니다. 골프 정도의 편의 옵션에 맞추는 수준의 삼공이 2200~2300만원 수준을 감안하더라도 골프의 엔진과 미션의 성능을 생각하면 가성비 부분에서 700~800만원의 가격갭은 뛰어넘지 않나 생각합니다. (브랜드 벨류 제외하더라도요 -_-ㅋ)
다만 수입차에 대한 환상은 어느 정도는 버려야 사셨을 때 만족감이 높을 수 있습니다. 사실 수입차 엔트리급 모델 사면서 국산차보다 뭔가 미친듯이 좋을 것이다라고 기대하고 사시면 오히려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가성비 부분에서 비슷하거나 좀 더 좋다는 느낌이지 신세계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
같은 급의 i30와는 비교하기 민망하고요. 이건 골프 타시는 분들의 굴욕이죠. i30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 높은 쏘나타와도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쏘나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제가 타고 있는 외제차와 한단계 높다고 할 수있는 정도가 에쿠스나 될터인데 외제차의 잔기능을 떠나 제동과 고속주행은 개인적으로 비교가 안되더군요. 많이들 국산차의 이점은 단지 크기와 as죠. 그건 차 자체의 장점은 아니죠. 단지 홈그라운드의 이점일 뿐이죠. 이게 실제 차 소유를 하고 몰아본 제 경험입니다. 물론 경험이 정답인 것은 아니죠.
아 i40나 말리부 정도는 나중에 시승 함 해보세요. 고속주행 안전성 부분만 놓고 보면 이 정도만 되도 골프 이상은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쏘나타를 타셨는지 모르겠지만 쏘나타랑은 또 달라요. 동급에서는...제 차라서 하는말은 아니지만 ㅋ 헤치백 아닌 크루즈도 비교해볼만한 수준은 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고속주행 안정성이 좋을 수록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시내주행에서 부드러움은(방지턱을 넘는 경우라던가...) 어느 정도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얻는게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거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내주행을 언급하셔서 말하는데 제가 수타페 바로 전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bmw x3와의 과속방지턱 이나 이면 도로 주행시 비교는 산타페가 대상이 못되더군요. 전 시골에 거주해 비포장도로를 꽤 다닙니다. 정숙성 자체도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건 의견에 대한 반박이라기 보다 회원분들이 다른 얘기도 들어보라는거니 오해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보험비도 좀 비싸질걸요?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무르시엘라고는 1년 보험비가 4천만원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헐.... 정말인가요..? 엄청나네요
가야르도가 자차 60%해서 보험료 3백 몇십만원 나왔는데, 무르시엘라고랑 그렇게 차이가 난다구요??
람보르기니는 보험료가 문제가 아니라 클러치 교환이 부담이죠.
보험료 국내자동차랑 똑같습니다. 다만 자차에서 차량가격이 비싸서 좀더 비쌀뿐이죠..
가야르도 3백대도 말이 안되고 무르시엘라고 4천은 더 말이 안되네요.
라피드님.. 형이 그렇게 타고 있습니다.
골프도 뻥연비긴 한데...골프는 공인연비보다 더 잘나와요ㅋㅋ골프보다 실연비 잘나오는 국산차는 없죠. 아반떼나 프라이드 디젤이 공인연비는 더 좋은데 수동. 골프의 경우 보험료는 동급 국산차에 비해 약간 올라가긴 하는데 많이 비싸진 않습니다. 문제는 보증기간이 끝나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게 단점이에요.
자차 때문에 보험료가 차이가 나는 겁니다. 당연히 차값이 비싸면 보험료가 비쌀 수 밖에 없지요. 단지 외제차가 아니라서요.
신차면 이제 엔진오일 갈아주시고.. 다른거는 그냥 전체적으로 점검만 해달라고 요청하셔도 되겠네요. 말 그대로 신차니까요.
골프는 외제차이므로 국산 중형정도와 보험료 비교하면 자차넣었을 시 약 50만원 정도는 더 비쌉니다.
연비는 비슷한 소형디젤과 비슷하거나 실연비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세금은 어차피 국산,외제 구분없이 배기량으로 따지니 1.6 사면 아반테급 준중형과 동일하고, 2.0 구매하면 중형세단과 동일합니다.
스포츠카도 아니고 골프같은 엔트리급 외제차나 소나타 그랜져나 보험료는 큰 차이없어요 젊은분이시라면 나이나 운전경력이 오히려 보험가격에 더 영향이 있을거 같네요 비용은 고장닜을때 수리비가 관건이겠죠 폭스바겐 As 좀 말이 많아서... 글고 세금은 배기량 기준이여서 외제차라고 비싼건 없습니다
1.6TDI 블루모션 11년식 차주입니다. 세금이야 베기량이 낮으니 싸고, 보험료는 자차 때문에 국산 소형 보다는 비싸죠. 차량 가격차이만큼 비싸진다고 보면 됩니다. (얼마차이 안남)
현재 자차 80%인가 해서 1년에 60~70만원 수준 낸 걸로 기억합니다.
저공해라 공영주차장 60%할인되고, 연비는 실제 경유 리터당 1750원 정도 가격인거 5만원 넣으면 시내 주행은 450km~500km 타구요. 고속도로 왔다갔다하면 600km 이상도 탑니다.
95000원 만땅 넣고 남해 - 순천 찍고 왔는데도 기름이 남아서 시내주행 3일 더타고 1120km 탔었다는... 새 차일때 보다 2년쯤 지나니까 연비가 더 잘나오더라구요. (이유는 모릅니다;;;)
고장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모르겠는데 정식 서비스센터는 비싸긴 하지만 요즘은 외제차 전문으로 싸게 해주는 곳도 많아요.
무상보증기간 끝나가서 이번에 새 차 계약하고 왔는데 팔기 아까워서 동생한테 싸게 넘기려구요. 진짜 연비는 최강;;;
헐 sm5 질럿는데 ㅠㅠ
세금 : 배기량기준
보험료 : 차값기준
국산차 수입차 동일 적용입니다.
6세대 골프가 드림카이신가봐요~
제가 차에대해서 잘 몰라서 질문하나 드리고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골프를 현실적인 드림카로 꼽는데,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저도 요즘에 차 살 생각을 하고 있는데 궁금합니다.
가격과 유지비용(연비)때문이죠.
외제차 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연비와 내구성, 요즘 핫한 해치백, 질리지 않는 디자인, 질 좋은 주행성능.. 한마리도 가성비가 참 좋안차지요.
가격(세금포함)이 국산 중형차들과 비슷허거나 좀 비싼거 같더군요.
배기량은 준중형급인데, 체급차이를 감안하더라도 골프가 국산 중형차보다 더 좋은 성능의 차라고 볼수있을까요?
저도 차 살때 참 이부분을 많이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큰 차가 땡겨서 걍 국산차로 갔습니다. 등급 자체가 다른 차니 성능이 좋다고는 말하기 어렵겠죠. 단 외제차치곤 비싸지 않은 가격에 디젤엔진의 경우 같은 가격으로 사는 중형차보다 훨씬 좋은 연비성능을 보여주니 인기가 있는 듯 싶어요.
요즘 들어 생각하지만 국산차는 단지 클 뿐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군요. 직접 타 보시면 느끼 실 겁니다.
네 친구차가 마침 골프라 타봤는데 주행능력이 국산 준중형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하더군요. 그래도 한편으론 저 가격으로 준중형은 좀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근데 차라는게 탈수록 욕심이 생기는 거라서 그런지 지금은 그때 좀 무리를 해서 좀 더 큰 외제차로 갈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드라이빙 성능은 골프가 국내 중형보단 나을것이고, 연비 또한 그럴것이며, 현기차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대안에 수입차라는 프리미엄까지... 뭐 그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내는 그냥 뭐 확 좋다 느낌까지는 아닙니다.
비슷한 가격이면 국산차가 편의사양하고 쾌적한 실내 좋죠. 하지만 안전사항에선 급이 다릅니다. 브레이크 밟아보시면 알거예요.
위에서 다들 말씀해주셨는데 보험 제외하면 평소에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골프 디젤 같은 경우는 간혹 터빈이 나가는데 이게 보증기간 안에서 나가면 상관없지만 보증 끝나고 나가면 아무리 정식 수리업체가 아닌데서 작업하더라도 국산차 수리비의 2배 이상 소요되죠.
골프 DSG 미션 같은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언덕을 올라갈 때 미션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단점도 아직까지는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어떤 차를 타도 단점과 뽑기 운은 다 있습니다. 거기에 이번 7세대 골프 1.6 디젤 같은 경우 3천의 신차가격은 완전 메리트 있는 부분이죠.
당장 i30 풀옵션으로 구매하면 2500만원 전후인데 500만 더 쓰면 골프입니다.
골프 정도의 편의 옵션에 맞추는 수준의 삼공이 2200~2300만원 수준을 감안하더라도 골프의 엔진과 미션의 성능을 생각하면 가성비 부분에서 700~800만원의 가격갭은 뛰어넘지 않나 생각합니다. (브랜드 벨류 제외하더라도요 -_-ㅋ)
다만 수입차에 대한 환상은 어느 정도는 버려야 사셨을 때 만족감이 높을 수 있습니다.
사실 수입차 엔트리급 모델 사면서 국산차보다 뭔가 미친듯이 좋을 것이다라고 기대하고 사시면 오히려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가성비 부분에서 비슷하거나 좀 더 좋다는 느낌이지 신세계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
미친듯이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고속주행의 안정감은 확연히 나더군요.
뭐 개인적으로 골프 디젤의 고속주행 안정감이 좋긴 하지만 그 짧은 휠베이스로 보여줄 수 있는 한계라는 것은 분명 있습니다. (짧은 헤치백들 사이에서는 골프가 좋은편이긴 하지만요) 휠베이스가 조금만 더 긴 차를 타셔도 그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차라리 라운딩을 해봤는데 확연히 다르다고 하시면 이해하겠네요...-_-ㅋ
뭐 일단 느낌이라는 것은 다들 주관적인 부분이니 님의 의견도 틀렸다고는 못하겠지만 전 같은 헤치백끼리의 비교에서 고속주행 안정감이라는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좋다는 느낌이지 확연히 좋다라고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수동모드로 잦은 변속과 고알피엠을 동반한 드라이빙에서 미션은 확연히 좋다는 느낌은 나더군요. -_-ㅋ 미션 보호를 조금만 더 줄여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었지만요...
같은 급의 i30와는 비교하기 민망하고요. 이건 골프 타시는 분들의 굴욕이죠. i30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 높은 쏘나타와도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쏘나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제가 타고 있는 외제차와 한단계 높다고 할 수있는 정도가 에쿠스나 될터인데 외제차의 잔기능을 떠나 제동과 고속주행은 개인적으로 비교가 안되더군요. 많이들 국산차의 이점은 단지 크기와 as죠. 그건 차 자체의 장점은 아니죠. 단지 홈그라운드의 이점일 뿐이죠. 이게 실제 차 소유를 하고 몰아본 제 경험입니다. 물론 경험이 정답인 것은 아니죠.
느낌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부분이니 뭐 님의 느낌이 그렇다면 저도 할 말은 없죠.
저도 제 느낌이 그렇다는 것 뿐이죠. 제가 무슨 레이서나 전문 시승기자 같은 것도 아니고 말이죠 ㅋ
다들 느낀데로 생각하는데로 차량 구매하시면 되는거죠.
님한테는 크기와 AS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들지 모르겠지만 어떤 분들한테는 크기과 AS가 또 중요한 구매 포인트 중 하나일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크기와 AS라는게 그렇게 과소평가 당할만한 구매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아 i40나 말리부 정도는 나중에 시승 함 해보세요. 고속주행 안전성 부분만 놓고 보면 이 정도만 되도 골프 이상은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쏘나타를 타셨는지 모르겠지만 쏘나타랑은 또 달라요. 동급에서는...제 차라서 하는말은 아니지만 ㅋ 헤치백 아닌 크루즈도 비교해볼만한 수준은 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고속주행 안정성이 좋을 수록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시내주행에서 부드러움은(방지턱을 넘는 경우라던가...) 어느 정도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얻는게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거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내주행을 언급하셔서 말하는데 제가 수타페 바로 전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bmw x3와의 과속방지턱 이나 이면 도로 주행시 비교는 산타페가 대상이 못되더군요. 전 시골에 거주해 비포장도로를 꽤 다닙니다. 정숙성 자체도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건 의견에 대한 반박이라기 보다 회원분들이 다른 얘기도 들어보라는거니 오해하시기 바랍니다.
X3는 제가 타본적이 없어서 뭐라 얘길 못하겠네요.
뭐 요즘 bmw도 한국인 취향에 따라 서스를 다소 무르게 셑팅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것 같기도 하네요.
싼타페는 갠적으로 시내 주행에 있어 상당히 어르신분들 취향에 맞춰져 있다는 느낌인지라...
뭐 어차피 차에 대한 느낌이라는건 모든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다르니 최대한 시승을 많이 해보고 사야겠죠 ㅋ
X3와 싼타페의 가격 차이만큼의 성능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사면 되는거고요 ^^
정말 보기 힘들었던 제 드림카였는데 이젠 흔히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물론 골프gti는 잘 보이진 않지만요
진짜 드림카는 포르쉐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