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에는 아직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어쩔수없는 불량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는 분들이있네요. 현대차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 어느 회사를 보더라도 비슷한 비율로 저런 불량품이 발생한다면서 현대차가 많이팔리니 불량인 차가 많아보이는 것 뿐이다. 라고하시더라구요. 내수용 수출용 부품이 다른 이유는 그 나라 법에 따라서 만들다보니 그렇게 됬다고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참으로 너그럽고 이해심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비단, 현대차 문제뿐만이 아니고 정치관련 문제에서도 이런 너그러우신분들이 참 많으시지요
근데 갑자기 요즘 현기차종에서 누수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차종에서 그랬으면 잘못만들었나보다 하고 이해라도 할텐데 갑자기 많은 차종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니 정말 이해가 어렵군요. 결국 누수방지 공정에서 원가절감 등의 이유로 무언가 변경을 했다는건데, 이 회사는 신뢰성 테스트 같은건 안하나요? 10년된 차도 아니고 신차에서 저렇게 누수가 발생하는데...
그니까 제가 궁금한게 두가지죠 1. 지금까지 최소한 누수관련해서는 문제없던 차량들이 갑자기 누수가 생겼다 -> 그러니까 설계든 원가절감이든 최근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는 말인데 그게 어떤 것인지.. 전차종 전부 적용되는 설계인지. 2. 품질검사하는 부서는 대체 뭐하는지 -> 대개의 제조회사에서는 품질부서 나름대로의 spec 이 있어요. 설계부서와는 상관없죠. 그 spec을 만족시켜야 제품 출하를 하는거죠. 품질부서를 거친 제품들에서 문제가 생기면 품질부서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대개 품질부서의 spec은 깐깐한 편입니다. 그런데 저런 기본적인 spec 하나 없는 품질부서는 있으나마나 한거죠.
첫댓글 수타페에 i40까지....
아니죠..가스렌져랑 수네시스가 빠졌습니다..물이나타도 있다고하고요..ㅋㅋ
비오는날 차타는 바보가어딨습니까? 어디 외계에서 왔나..
......
산타페나 I40나 가격이 만만치 않은 차들인데...비가 새다니...
대단하네요, 진짜...
21세기에 만든 차가 비가 새다니;;
친환경적이네요
광고에서도 그러잖아요. 현기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겁니다.
저 군대에 있을때 운전석 호루가 다 삭아 군데군데 구멍나서 비샜었는데....판초우의로 호루 부분을 덮어 버리니 안 새던데...
현기차는 앞으로 차량 구매시 비오는날 차량을 덮을 차량용 우의를 무상으로 제공해줘라....
100원 아끼려고 엔진쪽 부품을 20년전에꺼 쓴다는데 비싼 판초우의를 제공할리가요ㅋㅋ
100원이라니...
수만가지 부품이 들어가는 차 1대에.. 50개만 100원 아끼면 5천원이네요. 한달에 판매되는 현대기아차가 내수시장에만 몇만? 십만?대이니..
장난질 할만하죠..ㄷㄷ
제주변에는 아직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어쩔수없는 불량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는 분들이있네요. 현대차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 어느 회사를 보더라도 비슷한 비율로 저런 불량품이 발생한다면서
현대차가 많이팔리니 불량인 차가 많아보이는 것 뿐이다. 라고하시더라구요.
내수용 수출용 부품이 다른 이유는 그 나라 법에 따라서 만들다보니 그렇게 됬다고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참으로 너그럽고 이해심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비단, 현대차 문제뿐만이 아니고 정치관련 문제에서도 이런 너그러우신분들이 참 많으시지요
본인들이
매우 똑똑하고, 세상 잘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죠..
본인들이 곧 상위1프로가 되는것처럼
가진자들의 편으로 행동하시니..
딱우리형이네요..저의 전도로 일본차한번타더니 일본차빠돌이 됐습니다..저한테 고맙답니다..현기는 단골고객없어진거죠..프라이드,세피아,이엡,엑스지,포터,다이너스티,베라크루즈,제네시스, 훗 이젠 현,기는 영원히 안탄답니다..아주 꼬십니다..저보고 심한거 아니냐는분들 계시겠죠.근데 전 현,기땜에 죽을뻔했습니다..결함으로요..그때 써비스센터하는거보고 나오자말자 매매상에 넘겼습니다..전 진짜 망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으로요..자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우선시하는기업..대단합니다..요즘분위기가 조만간 광고에 태극기 나올것같네요..애국심마케팅..
정규직은 빈둥대고 계약직과 알바생이 죽어라 조립하는 라인이 가장 큰 문제죠...
현대차는 노조가 회사를 망칠겁니다
투자없는 원가절감의 한계라고 보입니다.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해서 원가절감된 새로운 부품을 쓰는게 아니라 그냥 싼부품을 쓰니까 저러죠.
현대 자동차 영업사원들도 이런거 잘 모르더라구요~ㅎㄷㄷ 이야기 하면 그런게 있었냐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모르는거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영업을 하고 있는거죠ㅋㄷ
이빨로 구라까려면 적어도 자기네 제품 단점 알고는 까야되는게 당연한건데ㅋㅋㅋ
알아도 모른척해야죠.. 아는척하면 차사지마라는 소린데요..ㅋㅋ
저런 차를 사는 국민들이 문제죠. 저것들이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르고 빙다리 핫바지 취급하니까 저러는 겁니다. 도대체 저런 차를 왜 사줍니까?
새누리당 애들이 국민들 우롱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건 누굴 탓할께 아닙니다...
저런 차라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그래서 언론이 중요한건데 머....
썬룹달린 차량인가요...
아무튼...참 그나마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사공이 저 모양이군요...
그런데 의외로 소나타,그랜져는 그닥 물이 안새는듯...아~! 그랜져는 대신에 가스가 유입되지..
아반테,k3은 앞쪽에서 줄줄새던데..
썬루프 없는차네요.
전 현,기차가 차 제대로만들던지..아니..그정도는 바라지도 않고요...외국과 같은품질및 써비스마인드로 돌아온다면 다시탈 용의가 있습니다..지금은 절때안탑니다...
근데 갑자기 요즘 현기차종에서 누수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차종에서 그랬으면 잘못만들었나보다 하고 이해라도 할텐데 갑자기 많은 차종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니 정말 이해가 어렵군요.
결국 누수방지 공정에서 원가절감 등의 이유로 무언가 변경을 했다는건데, 이 회사는 신뢰성 테스트 같은건 안하나요? 10년된 차도 아니고 신차에서 저렇게 누수가 발생하는데...
차량 설계에서부터 잘못된 겁니다. 선루프 장착유무에 상관없이 누수가 되는 차는 루프의 고무몰딩 들어가는 부분에서 잘못된거에요. 분명 차량 출고전에 품질검사하는 부서가 있어요. 부서만 있고 일하는 사람은 없나봅니다.
그니까 제가 궁금한게 두가지죠
1. 지금까지 최소한 누수관련해서는 문제없던 차량들이 갑자기 누수가 생겼다 -> 그러니까 설계든 원가절감이든 최근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는 말인데 그게 어떤 것인지.. 전차종 전부 적용되는 설계인지.
2. 품질검사하는 부서는 대체 뭐하는지 -> 대개의 제조회사에서는 품질부서 나름대로의 spec 이 있어요. 설계부서와는 상관없죠. 그 spec을 만족시켜야 제품 출하를 하는거죠. 품질부서를 거친 제품들에서 문제가 생기면 품질부서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대개 품질부서의 spec은 깐깐한 편입니다. 그런데 저런 기본적인 spec 하나 없는 품질부서는 있으나마나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