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약칭인데 공수처장인 오동운은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로 ‘우리법연구회’ 후신(後身)인 ‘국제인권법연구회’ 소속 핀사로 수사라고는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판사 출신인 오동운을 공수처장으로 임명했다는 자체가 문제였으니 오동운을 공수처장으로 임명한 윤석열 대통령도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조사·수사·체포 전문기관중의 하나인 공수처장을 판사 출신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무모하기 짝이 없다는 비판과 비난을 들어도 싸다는 것이다.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을 가진 오동운의 공수처장 임명과정에 대하여 나무위키는 “2024년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추천위원회의 여권(국민의힘) 추천 후보였던 오동운 변호사를 제2대 공수처장 후보자로 지명하였다. 당초 대통령실과 여권에서는 김태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공수처장으로 임명시키려 했으나, 야권(더불어민주당) 추천위원들의 반대는 물론이고,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던 당연직 추천위원인 법원행정처장(대법관)조차도 김태규 후보자를 반대해, 김태규 부위원장은 최종후보에 들지 못했다. 결국 추천위원회는 오동운 변호사(판사 출신)와 이명순 변호사(검사 출신)를 최종후보로 올렸고, 윤석열 대통령은 오동운 변호사를 낙점했다. 22대 총선 여파도 있고, 대통령이 본인과 같은 검사 출신을 공수처장으로 선택하기에는 정치적 부담이 있었을 것이라는 언론 분석이 있다. 2024년 5월 21일, 국회에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하였다. 같은 날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여 공수처장에 임명되었다.”고 적고 있다. 우리법연구회 후신인 국제인권법 연구회 소속이었으니 진보좌파를 빙자한 종북좌파였던 것이다.
결국 종북좌파 대표 정당인 민주당의 개떼 같은 170영의 떼거리를 악용한 세력에 굴복하고 윤석열 대통령 자신이 검찰 출신이기에‘본인과 같은 검사 출신을 공수처장으로 선택하기에는 정치적 부담이 있었기’ 때문에 판사출신 오동운을 낙전했다는 것은 언어도단이요 어불성설인 것이 공수처는 재판을 하는 기관이 아니고 수사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이기에 당연히 검사출신을 공수처장으로 기용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아무런 수사 경험도 경력도 없는 오동운을 공수처장으로 기용한 결과가 무엇인가? 수사·체포·구속·구금 등에 관한 정확한 법조문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인간에게 공수처장을 맡겼다고 되치기를 당하여 윤 대통령 자신이 체포 구속되는 참화(慘禍)를 당하지 않았는가!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고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한다”는 말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 자신에게 이루어졌는데 그게 바로 오동운을 공수처장으로 기용했더니 오리려 체포되고 구속을 당하였으니 앙갚음 치고는 역사에 길이 남을 엄청난 사건이 아닌가! 수사·체포·구속 등에 대한 법률을 정확하게 아는 검사 출신을 윤 대통령이 공수처장으로 기용을 했더라면 체포·구속되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모욕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국민 절반의 찬성표를 얻어 대통령이 된 사람이 같잖은 종북좌파 판사 출신인 오동운에게 구속수감을 당한 것이 얼마나 모욕적이고 국민 보기에 민망하고 부끄러운 꼴불견인가!
특수통 검사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이 종북좌파인 오동운을 공수처장에 임명한 이유가 오둥운의 생태를 정말 몰라서? 아니면 개떼처럼 많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미친개 짓거리에 못 이겨서? 대통령 같은 검사출신을 임명하는 것이 정치적 멍에가 될 것 같아서? 국민의힘이 추천을 했기 때문에? 무슨 이유든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임면권 잘못 사용한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수산업에 대한 기초 지식도 없는 농사가 직업인 농부에게 배를 타고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잡아오라고 하는 것과 검사가 수사·체포·구속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이 없는 판사에게 수사·체포·구속이 본업인 공수처장을 맡긴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관련 영장 기각 사실을 숨기고, 영장 발부가 쉬운 법원을 찾아다녔다는 ‘영장 쇼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28일 공수처를 압수 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김승호)는 이날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공수처의 윤 대통령 관련 영장 청구 내역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 수색 영장에는 피의자로 오동운 처장 등 공수처 관계자 3명이 적시됐고, 혐의는 공용 서류 은닉과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공수처의 비상계엄 수사에 대해 고발장이 접수돼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영장 집행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고발장이 접수된 지 1주일 만에 강제 수사에 돌입한 공수처 관련 의혹은 크게 세 가지다」(조선일보 3월 1일자 정치면 기사 ‘검찰이 공수처 압수 수색’이란 제목의 기사 일부) 아무튼 오둥운은 멋지게 한건하여 주가를 올려 상한가를 치려고 조작질을 하다가 마침내 국민의 고발로 공수처가 검찰로부터 강제 압수수색을 당했으며 조만간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한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야합한 5개의 종북좌파 정당들이 작당을 하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의 가결에 동조한 국민의힘 전 대표였던 한동훈을 포함한 한동훈계 국회의원들도 오동운처럼 앙갚음을 한 족속들의 부류에 포함이 된다. 지검장 경력도 없는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힌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을 구해준 것인데 한동훈이 자신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해준 고마움에 대한 은혜를 갚고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탄핵소추에 적극 동조함으로서 앙갚음을 했으니 짐승보다 나은 점이 뭐가 있는가? 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탄생하지 않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