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다른 동식물과 다른 점은 사유(思惟) 즉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에 옮긴다는 것과 공존공생을 위하여 봉사·헌신·양보·배려·희생·공유하는 것 그리고 감정이입(感情移入)과 이심전심(以心傳心)이 생활화가 되어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삶에 대한 욕구와 종족의 보존(대물림)은 생명이 있는 모든 생물이 공유하는 본능일 것이고. 그런데 또 하나 동물에게는 없고 사람에게만 있는 것은 자존심(수치심 포함)과 배알은 사람만이 소유하는 심적인 영역이다. 도든 살이 보는 앞에서 모욕을 당하거나 웃음거리가 되고 인정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설 줄을 아는 것이 또한 사람만이 가진 특수성이기도 하다.
그런데 자존심을 농락당하고 수치심을 막부가내로 이어나가며 배알도 없는 사람이 대한민국에는 수두룩한데 그 대표적인 족속들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으로 점철된 정당과 시민단체 소속의 인간들이다. 자존심이 지나치게 강하면 오히려 자신을 망치는 수치심으로 전환하기 십상이다. 서울사부지방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던 ‘우리법연구회’ 소속의 철저한 종북죄파인 마은혁을 역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헌법재판관으로 추천을 했지만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을 받지 못해 엉거주춤한 상태로 있으면서 우유부단한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재판관 정원은 9명인데 임기 6년을 마친 재판관(국회추천) 3명아 떠남으로서 후임 재판관 3명을 국회가 추천을 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몽니를 부리며 추천을 하지 않고 헌법재판소를 절름발이로 만드는 악행을 했는데 그 이유는 국회 다수당인 민주당의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무원이나 검사들 탄핵소추하고는 이들의 헌법재판소 심판을 늦추어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고 발목을 잡기위한 추악한 권모술수이고 당리당략인 정쟁을 위해 개차반 같은 짓거리를 한 것이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9명의 재판관 중에서 6명이상이 찬성을 해야 되며 재판관 구성이 7명 이상이 되어야 재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조직이다.
그런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이재명이람 저질 인간을 방탄하고 엄청난 사법리스크 덮어주기 위하여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직자와 민주당과 이재명 관련 부정과 비리를 수사하는 검사 그리고 감사원장까지 29번이나 탄핵소추를 한 민주당이 국회 추천 몫인 3명의 재판관을 추천하지 않아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6명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런 사태가 빚어지게 한 범인은 바로 민주당이었다. 왜냐하면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빨리 이루어지면 민주당이 주동자가 되어 탄핵한 정부 고위공직자들이 빨리 복귀를 하면 민주당의 정권 찬탈이 물거품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심지어 민주당 국회의원 중에도 겉으로 드러내어 말은 못해도 탄핵의 남발이 국민의 정서에 역행한다며 반대하는 의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발동하자 내란죄라며 국민의힘 대표인 한동훈 일당의 도움을 받아 탄핵소추결의안이 채택이 되면서 민주당의 태도가 180도로 바뀌어 국회 추천 몫인 헌법재판관 추천을 위해 급발진 하여 문제는 더욱 꼬이게 되었다. 다당제를 선택하고 있는 국회는 헌법재판관 추천 몫이 여당 1명, 야당 1명, 국회 교섭단체 요건을 갖춘 제3당에서 1몀을 추천할 수 있도록 법률로 정해져 있고 제3당이 없을 경우에는 여당과 야당이 혐의하여 1명을 추천하도록 되어있으므로 여당인 국민의힘이 조한창을, 민주당이 정계선을 추천하고 여야협의로 마은혁을 추천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개떼처럼 170여명의 떼거리를 악용한 민주당이 1명 더 추천한 인물이 바로 사부지법판사 마은혁이었다.
그러니 대통령(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이 조한창과 정계선은 임명을 했지만 마은혁은 임명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여야갸 합의하여 추천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단독으로 추천을 했기 때문이다. 탄핵 소추된 윤석열 대통령을 헌법재판소가 인용을 하기 위해서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같은 종북좌파인 마은혁이 재판관으로 임명이 되어야 탄핵을 인용하는대 유리하기 때문이었다. 이러니 국회 제1당이자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얼마나 비겁하고 비열하며 야비한 정당인가를 알고도 남지 않는가! 그러니 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의 대행인 부총리겸 기재부 장관을 탄핵하고 싶은 마음이 고래 아니면 굴뚝이지만 국민의 정서가 민주당과는 정반대이고 29번의 탄핵 남발이 부메랑이 되어 민주당에게 역풍이 되었기 때문에 탄핵을 언급하면서도 막상 행동으로 옮기지는 몫하고 공갈협박만 해대는 것이다.
민주당이 단독으로 추천한 마은혁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위하여 국회의장 우원식이 단독으로 권한쟁의를 헌법재판소에 제소하자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인 종북좌파 문형배가 우원식이 제소한 것보다 훨씬 앞에 제소된 사건들은 뒤로 제처 두고 마은혁을 재판관으로 임명하라는 판결을 먼저 내려 언론괴 법조계의 웃음거리가 되었는가 하면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충성하는 개와 같다는 비판을 받아 헌법재판소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추태까지 범하였다. 임명권자가 임명을 거부하는 것은 고유권한이며 추천을 받은 당사자인 마은혁에게도 분명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당과 국민이 마은혁의 임명을 반대하는가 하면 심지어 마은혁의 헌법재판관을 반대하는 여당의 한 국회의원이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는 사태에르기까지 이르렀다.
마은혁이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가 아니고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판사였다면 이런 모욕과 비난과 비하를 당하면 스스로 사퇴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마은혁이 이런 수치와 모욕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버티고 임명해 주기를 기다리며 죽치고 버티는 꼬락서니를 보면 완전히 자존심도 배알도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원래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질의 추악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절대로 자진 사퇴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마은혁이 자진 사퇴를 할 수 있는 명분이 하나 생겼는데 그게 바로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마은혁의 헌밥재판관 임명을 반대하는 단식에 돌입한 것이다. “내가 만일 헌법재판관에 임명되면 국민의힘 의원이 단식으로 귀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진해서 사퇴한다”는 것은 지나친 상상일까